창원시약 "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반대"
- 김지은
- 2017-01-16 14: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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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6차 정기총회 열고 주요 사업계획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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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영 의장의 "초심, 열심, 뒷심을 잃지말자"는 개회사로 문을 연 이날 총회에서 류길수 회장은 창원시약의 화합과 발전을 도모하는 한편 화상투약기, 창원 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입점에 대해 반대 의견을 천명했다.
약사회는 이어 2016년도 사업 결과 및 수입·지출 결산과 2017년도 사업계획과 1억6500만원의 예산안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한편 이날 총회에는 이원일 경남시약사회장과 이옥선 창원시의회 상임위원장, 건강보험공단 창원중부지사 조방식 지사장, 진해지사 배종수 지사장, 김종수 경남약업질서협의회장, 윤성미 마약퇴치운동본부 경남지부장, 이재휘 양산시분회장, 최종석 김해시분회장 등 의·약 관련 단체와 제약·도매업 대표자 20여명의 내빈이 참석했다.
[정기총회 수상자]
▲공로패:김명숙(창원이화약국) ▲감사패:이수병대리(광동제약), 송치호과장(백제약품), 권오율주임(복산나이스팜), 강동호사원(청십자) ▲표창패: 송초자(인본약국), 김지현(이호약국), 진영진(정우약국) ▲모범반 표창: 중마산반 ▲창원시장 표창패:김옥선(신명약국), 최금순(친우약국), 정혁옥(수경약국), 김미숙(메디팜성림약국), 황송학(창원황약국), 최명호(장수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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