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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노바스크 T' 3가지 용량 새롭게 선보인다

  • 안경진
  • 2017-01-25 11:21:04
  • 노바스크/텔미사르탄 복합제 3월 출시…복합제 경쟁예고

화이자가 뜨거운 고혈압 복합제 시장경쟁의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은 고혈압 복합제인 ' 노바스크 T(암로디핀 베실레이트/텔미사르탄)'의 3가지 용량(5/40mg, 5/80mg, 10/40mg)을 3월 1일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노바스크 T'는 노바스크의 원료의약품 암로디핀 베실레이트(CCB)에 텔미사르탄(ARB)을 더한 고혈압 복합제로서, 암로디핀 또는 텔미사르탄 단독요법으로 혈압이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본태성 고혈압 환자 치료에 사용된다. 1일 1회 1정씩 복용하는 방식이다.

2가지 용량의 노바스크 외에도 구강붕해정(OD)' 및 암로디핀(CCB)-발사르탄(ARB) 복합제인 '노바스크 V' 등 다양한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노바스크 T' 출시를 통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함은 물론, 고혈압 환자들의 특수성과 개별성에 맞춤화된 다양한 치료옵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에센셜 헬스(PEH) 사업부문 대표를 맡고 있는 김선아 부사장은 "노바스크 T는 노바스크 원료의약품을 사용한 복합제제로서 노바스크의 고유한 가치를 계승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노바스크는 고혈압 치료제의 대표적인 브랜드로서 다양한 특성을 가진 고혈압 환자들이 폭넓은 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진화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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