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3-18 20:08:20 기준
  • 글립타이드
  • 약가인하
  • 성원애드콕제약
  • 바코드
  • 완제
  • 의료기기
  • DPP-4
  • 뉴베카
  • 리베이트
  • 특수업무수당
니코틴엘

로슈주가이,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 신약 개발 추진

  • 이정환
  • 2017-03-13 12:14:51
  • 식약처, RO7112689 임상1·2상 동시승인

로슈주가이제약이 희귀질환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PNH) 신약 개발에 나선다. 국내 임상은 JW중외제약이 주가이제약과 공동투자·설립한 C&C신약연구소가 시행한다.

13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C&C신약연구소가 신청한 RO7112689 임상 1상과 2상시험을 동시 승인했다고 밝혔다.

임상은 건강한 임상시험 자원자와 발작성야간혈색소뇨증 환자를 대상으로 RO7112689 안전성, 유효성, 약동·약력학을 평가한다.

국내 허가된 PNH 치료제는 한독 솔리리스주(에쿨리주맙)가 유일한 상황이다. 이 약은 우리나라에서만 한해 300억원 처방액을 올리고 있다.

PNH은 후천적인 면역체계 손상으로 적혈구막에 이상이 발생해 혈관 내 피가 비정상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이다.

수면 중 피가 섞인 소변이 나타나고 주로 빈혈과 정맥에 피떡이 생기는 증상이 동반된다. 국내 환자 수는 300여명으로 희귀하다.

로슈주가이제약 RO7112689는 서울대병원과 서울아산병원, 연세의대세브란스병원 세 곳에서 실시한다.

한편 C&C신약연구소는 JW중외그룹 JW중외제약과 로슈 산하 주가이제약이 50:50 투자비용 투입으로 세운 바이오벤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