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박정래 "9년 거울삼아 한 번 더 최선"
- 강혜경
- 2024-12-12 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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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선관위, 제39대 회장 당선증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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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약사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일수)는 12일 제39대 회장에 단독 입후보한 박정래 후보(66, 중앙대)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박정래 회장은 "지난 9년을 거울삼아 맡겨주신 3년을 회원과 약국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약사·한약사 직능을 명확히 구분짓고, 한약사의 불법행위 처벌을 반드시 이루겠다"며 "대체조제 활성화 시행령과 성분명 처방 법제화, 약배달, 화상투약기 시범사업 폐기 등 3개 과제를 우선 해결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여러분 가까이에 있는 회장이 되겠다. 초심으로 회원들의 고견에 귀 기울이고 권익과 직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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