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꼭 필요한 세이프약국, 제도화 하자"
- 김지은
- 2017-03-30 17:33: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관악구보건소와 간담회 진행…참여 약사들 운영 노하우 등 공유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현재 관악구 내에는 지난해 15곳에서 7곳이 늘어 총 22곳의 약국이 세이프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노용남 팀장은 이 자리에서 포괄적 약력관리,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금연사업 연계 등 세이프약국 운영에 필요한 교육과 생활밀착형 집중환자의 관리와 달라진 프로그램 등을 설명했다.
특히 노 팀장은 스트레스가 많은 요즘 환자들의 정신건강에 관한 상담과 금연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기존 세이프약국을 운영했던 약사들이 신규 약사들을 위한 세이프 약국 운영의 노하우를 발표하는 한편 세이프약국의 궁금사항 등을 카톡방에서 공유하기로 했다.
전웅철 회장은 "관악구에서 활동하는 세이프약국은 모든 약국이 골고루 참여하고 포괄적 약력 관리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금연에 좋은 성과가 있어 모범이 된다"며 "이 사업이 약사사회에 필요한 사업인 만큼 꼭 제도화시키자"고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53.55%가 얼마지?…기등재약 약가인하 '기준 시점' 초관심
- 2"약국은 처방전만 받는 곳이 아닙니다"…'약국 덕후'의 실험
- 3멀어진 K-신약 명예회복…커지는 인보사 임상 발표 의문점
- 4신풍 파세타주 등 28개 주사제 동등성 확보…재평가 통과
- 5홍승권 심평원장 "신속등재 차질 없이...약가제도 안정 운영"
- 6현대약품, 맞교환 주식 평가손실 75억 추산…자사주의 역설
- 7TG-C가 남긴 과제…바이오솔루션 카티라이프 미국 3상 시험대
- 8제약 MR 교육도 AI 시대…20년 교육 노하우 담은 해법
- 9'임의 조제·복약지도 오류' 환자 상해 입힌 약사 벌금형
- 10식품영업 신고 없이 라면 판매한 창고형약국. 결국 행정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