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당 100만원 지원
- 이혜경
- 2017-04-09 13:29: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올해 병동 추가 확대한 요양기관 중 공공병원 우선 지원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하고 있는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병상당 100만원 최대 공공병원 1억원 이내, 민간병원 5000만원 이내의 지원금이 나온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최근 2017년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설개선비 지원 계획을 발표했다.
지원대상은 신규로 지정을 받은 기관 및 기존 참여기관이면서 2017년 병동을 추가 확대한 병원 중 사업 개시한 요양기관을 대상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한시 지급하되, 공공병원을 우선 지원한다.
공공병원은 병상 당 100만원, 기관 당 최대 1억원 이내 할당되며, 민간병원은 병상 당 100만원, 기관 당 최대 5000만원 이내 지원된다.
2013~2016년 사업에 참여한 기관으로서 올해 병동을 추가 확대하는 경우 과년도 기 지원액을 포함, 공공 및 민간병원의 각 한도액 내에서 지원된다.
지급을 원하는 요양기관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 시설개선비 지원 예비신청서를 제출하고, 공단은 시설개선비 지원 신청내역 적정성 검토를 통해 지원을 결정한다.
지원금 수령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요양기관 사정에 의해 지정이 취소된 경우, 지급한 시설개선비 전액 환수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2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3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4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5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9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10벌써 세번째 실패...희귀 항암제 '웰리렉' 급여 난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