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제지원금 1천원, 25일부터 적용...토·공휴일만 가능
- 강신국
- 2025-01-22 09:20:4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22일부터 2월 5일까지 수가지원 한다는 발표에 혼란
- 일부 응급진료만 22일부터 수가가산 개시...의원·약국은 31일도 미적용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설 연휴 운영하는 약국에 조제건당 1000원의 조제지원금이 추가로 산정된다. 시작 시점은 22일 아닌 25일 토요일부터다.

약국의 한시적 수가 산정기간은 1월 22일~2월 5일 중 토요일과 공휴일만 가능하다. 즉 1월 25일, 26일, 27일, 28일 29일, 30일, 2월1일과 2일만 가능하다. 31일은 공휴일이 아니기 때문에 수가 가산을 받지 못한다.


정부가 뭉뚱그려 발표를 하면서, 의원과 약국에 혼란이 빚어진 것이다. 22일부터 지원금 청구가 가능한 경우는 ▲한시적 코로나19 입원 환자 배정지원금 ▲설연휴 대비 중증응급환자 응급의료행위 ▲설연휴 대비 경증환자 분산진료를 위한 응급 진찰료 등 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산정률 45%…혁신 49%·준혁신·47% 한시 특례
- 2"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3스타틴–폴리코사놀 병용, 복약순응도 해법 모색
- 4명인제약, 이관순·차봉권 공동대표 선임…전문경영인 체제
- 5"위고비, 식욕·갈망 조절 통해 장기 체중감량 효과 제시"
- 6윤웅섭 일동 회장 "GLP-1 성과 확보…경쟁우위 전략 가속"
- 7일동홀딩스, 최규환 대표 선임…30년 경력 내부 승진 CEO
- 8종근당, NRDO 기반 신약개발 효율화…이익 성장 추진
- 9김영주 종근당 대표 "아첼라 기반 R&D 효율화…내실 성장"
- 10동아ST, 300억 감액배당 추진…비과세 배당 실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