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약국 활용…적정 약물사용 관리사업 추진
- 강신국
- 2018-05-02 06:30:4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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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단-약사회 시범사업 추진 위한 MOU도 곧 체결
- 공단이 환자 선정하면 약국은 환자 약력관리 등 수행
- 서울 세이프약국·경기 방문약료사업 이어 전국단위 사업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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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공단이 환자를 선정, 약국 복약서비스에 동의한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적정약물사용관리 시범사업이 곧 시작된다.
공단과 약사회는 조만간 MOU를 체결하고 시범사업 시작을 공식화 할 예정이다. 약사회는 적정약물사용 관리사업에 대비해 교육자료 개발 등 사전 준비에 나섰다.
박인춘 부회장은 "적정약물관리사업 시범사업을 위해 공단과 회의를 하고 있다"며 "만성질환자 등 환자 대상군 선정 등은 공단이 하고 약국은 방문, 전화 등을 통해 공단이 선정한 환자를 대상으로 복약상담을 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지난 2014년 적정투약관리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투약순응도가 낮은 만성질환자들을 건강보험DB를 활용해 선정한 후 약사나 공단 직원이 상담을 통해 적절한 투약을 유도하는 프로그램이다.
공단은 ▲일반관리군에서 과소투약군, 과다투약군 ▲집중관리군에서 투약중단군, 과다투약집중관리군, 기타집중관리군으로 나눠 환자를 분류했다.
시범사업 결과 고혈압과 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 전문 상담 약사를 연결해주고 지속적인 복약(투약)상담 관리를 한 결과, 환자들의 복약순응도와 만족도가 높아졌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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