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찬휘 회장, "문재빈 의장 자격인정" 재차 약속
- 강신국
- 2018-05-09 15: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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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의원 55명, 의장 신임 묻는 긴급동의안 발의...표결없이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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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문재빈 총회의장에 대한 자격을 의장자격에 대한 법원 판결 전까지 인정해 주기로 하면서 의장 신임을 묻는 긴급 동의안이 표결 처리 없이 마무리됐다.

이에 문재빈 의장은 의사봉을 양명모 부의장에게 넘기고 총회 진행 단상에서 내려오는 해프닝도 빚어졌다.
결국 조찬휘 회장은 1심 법원 판결 때까지 문 의장에 대한 모든 권한을 인정하겠다고 약속하면서 긴급 동의안 표결은 진행되지 않고 문재빈 의장은 다시 의사봉을 잡았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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