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약사 후보 26명…약사가족 후보 12명
- 강신국
- 2018-05-31 12:30:40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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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출마자 지원 방안 논의...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부인도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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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에 약사출신 출마자는 총 26명으로 최종 집계됐다.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11명, 기초의원 10명 등이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30일 제1차 대외협력위원회(부회장 박인춘, 위원장 한봉길·김인혜)를 열고 약사 관련 법안 발의 현황을 점검하고 6.13 지방선거 출마 회원약사·회원가족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현재 국회에 제출된 약사(藥事) 관련 법안을 점검하면서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약사의 역할을 확대하고, 동시에 불합리한 관련 법령을 정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아울러 위원회는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약사회원과 회원가족 현황을 파악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6.13 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약사회원은 총 26명으로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11명, 기초의원 10명이며, 회원가족 출마자는 총12명으로 광역단체장 1명, 기초단체장 2명, 광역의원 6명, 기초의원 3명이다.


이날 회의에서 한봉길 대외협력위원장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7월경 새롭게 구성되는 만큼, 약사의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국민건강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또한 김인혜 대외협력위원장도 "6.13 지방선거를 통해 약사 역할이 더욱 강화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위원회가 적극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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