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거동 불편 어르신에 실버카 30대 기증
- 강신국
- 2018-05-31 18:42:2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00만원 상당 제품 덕양구보건소에 전달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고양시 3개구 보건소(덕양, 일산동, 서구)는 방문관리 대상 어르신 중 실버카 사용자를 선발했다.
김화연 부회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며 "어르신 선정에서 행사까지 도움을 준 보건소 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은진 회장은 "고양시약사회의 전통이 된 어르신 실버카 전달사업은 매년 30분의 고양시 어르신들이 보행에 도움을 받는 만큼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진정한 이웃돕기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전달식에는 고양시약사회 김은진 회장, 김화연 부회장, 부소영 이사와 덕양구보건소 김안현 소장, 최지운 의약관리 팀장, 김형식 이동보건소 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매년 사업으로 이어온 고등학생 장학금 전달식을 오는 7월 개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