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약국서 5만원권 위조지폐 발견…경찰 수사
- 강신국
- 2018-07-04 06:30: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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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약, 해운대 지역 약국서 위폐 유통 주의보..."바쁠때 지나치기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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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약국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됐다.
4일 부산시약사회에 따르면 지난주 해운대 지역 약국에서 5만원권 위조지폐가 발견돼 해운대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약국에서 발견된 위조지폐의 상태는 신사임당 초상이 있는 앞면 홀로그램(2개)은 있으나 조잡한 상태로 홀로그램이 변화하지 않는다.
아울러 컬러 프린터로 출력한 것 같고 재질이나 무게는 비슷하다. 신경 써서 보면 한눈에 구분할 수 있으나 바쁠 때는 지나치기 쉽다.
이에 시약사회는 해운대구를 비롯한 부산지역 전체 약국에서 위조지폐에 대해 각별히 조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한국은행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공동으로 개발한 '알기 쉬운 위조지폐 확인법' 어플도 참고하면 된다.
한국은행은 "현금거래가 주로 이뤄지는 전통시장이나 재래시장에서 위폐가 발견되는 경우가 많아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커지고 있는 만큼 위조지폐 구별법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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