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약, 2차 상임이사회 열고 회관매입 추진 논의
- 강신국
- 2018-09-12 11:36: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시약사회는 ▲공단약국의 치약 공동구매 사업 ▲약사회 고문노무사 위촉 ▲약사회관 매입 ▲약사회 회관 매입에 대한 일반회계 차입금 ▲약사회 등산 동호회 결성 등에 대해 논의했다.
공영애 회장은 "그동안 시약사회가 의약품안전사용교육단을 비롯해 위원회별 부회장과 상임이사가 열심히 회무에 참여해 회원들도 약사회에 대해 관심있게 지켜보는 것 같다"며 "회장으로서 힘이나고 앞으로 시약사회가 임원들의 노고로 더 발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