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내달 3일 임시총회…비대위 구성 등 안건으로
- 강신국
- 2018-09-18 00:10: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대집 집행부 문재인 케어 저지 대책 도마위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문재인케어 저지와 산적한 의료정책 해결을 위해 대한의사협회가 임시 대의원총회를 소집한다.
이는 최대집 회장의 현안 대처에 불만을 품은 대의원들이 임시총회 동의안 발의에 따른 것으로 향후 의사협회의 방향타를 결정한 중요한 터닝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의사협회는 내달 3일 오후 2시부터 더케이호텔 3층 거문고홀에서 임시 대의원총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임시총회 안건은 ▲정관개정특별위원회 구성 ▲불합리한 의료정책 개선 대책(경향심사·한방대책·응급실 폭력 대처 등) ▲문재인 케어(급진적 보장성 강화정책)저지와 건강보험 수가 인상을 위한 대책을 추진할 비상대책위원회 구성 건 등이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