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의약품 안전사용 강사 전문화 박차
- 강신국
- 2018-09-18 22:34:1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사 양성교육 워크숍 열고 현장 경험 등 공유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워크숍은 일선 강사들의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강의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토론하며 강사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김성남 강사의 '이 강의 정체가 뭐야?'를 시작으로 강사들의 현장 경험 사례 발표와 분임별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방문약료 사례를 발표한 조수옥, 김정명 약사는 "방문을 마친 뒤 사랑한다는 어르신의 말씀에 큰 보람을 느꼈다"며 현장에서 얻은 자신의 경험을 소개했다.
남미정 강사는 "이제는 의사와 약사의 처방대로 약을 복용하기보다는 직접 약의 성분과 복용방법을 따지는 똑똑한 환자가 되도록 알려야 한다"고 사례를 발표했다.
워크숍에 참석한 이애형 경기도의원(대한약사회 약바로쓰기운동본부장)은 "강사들의 현장 경험을 공유해 유익한 정보를 얻는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성남 위원장도 "강사들은 영상 미디어나 강의 자료를 적극 활용해 강의 집중도를 높여야 한다"며 "약사들을 대표한다는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워크숍에는 안화영, 박영달 경기도약사회 부회장을 비롯해 경기도 소속 강사들이 참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