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 저수가 해결 공감대…문케어 단계적 추진
- 강신국
- 2018-09-29 00:40: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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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25일 의정협의체서 적정수가 논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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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와 의협은 27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을 비롯한 보건의료제도 전반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먼저 의-정은 국민 건강을 위해 의학적 필요성이 있는 필수의료 중심으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정책을 의-정간 충분히 논의해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의-정은 현재의 저수가에 따른 문제점에 대해 상호 공감하고, 의-정 상호간에 진정성을 바탕으로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적정수가에 대한 논의를 내달 25일 개최되는 의정협의체 회의를 통해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일차의료 기능 강화를 위해 교육상담·심층진찰 확대, 의뢰-회송사업 활성화 등 의료계 의견을 수렴하여 추진해 나간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
또한 의-정은 무면허 의료행위 근절에 공동으로 노력하고, 의료인의 자율규제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회의에는 최대집 의사협회장, 강대식 부회장, 방상혁 상근부회장, 정성균 기획이사 겸 대변인, 변형규 보험이사, 권덕철 복지부차관,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 이중규 보험급여과장, 손영래 예비급여과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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