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선거 출마 최광훈, 회장 직무대행 박선영 지명
- 강신국
- 2018-10-31 11:08:1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선영 직무대행 "회무공백 없도록 최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 회장은 11월 3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을 앞두고 선거기간 동안 지부장 직무가 정지되는 만큼 지부 현 부회장 중 회무경험이 풍부한 박선영 부회장을 직무대행으로 지명했다고 설명했다.
박선영 직무대행은 현 집행부에서 윤리위원회 업무를 주로 담당해 왔고 약사지도위원회 청문위원으로 활약해 왔다.
박선영 대행은 지명을 통보를 받고 여러 가지로 부족하지만 회무 공백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그동안 추진해 온 지부 역점사업과 지속사업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광훈 회장은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선거와 관련 지부 집행부 일부 임원이 사퇴한데 대한 대책으로 사퇴한 임원이 담당했던 업무를 사업성격이 유사한 위원회에 배정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취하는 한편 집행부 임기가 종료되는 날까지 회원을 최우선 하는 회무에 한 치의 소홀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