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별 판매가 편차, 삐콤씨 8천원...아로나민 5천원
- 강신국
- 2018-11-01 05:18: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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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팜-휴베이스, 11월 경기남부 약국 20곳 대상 일반약 판매가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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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 자체 조사와 휴베이스 가맹약국 POS데이터를 근거로 11월 기준 경기 남부지역 약국 23곳의 다빈도 일반약 판매가 조사결과, 일반약 판매 1위인 아로나민골드(100정) 평균가격은 2만55000원대에 형성됐다.
아로나민골드정의 최저가는 2만3000원, 최고가는 2만8000원이었다.
삐콤씨정도 최저가(2만2000원)와 최고가(3만원) 격차가 8000원으로 가격편차가 컸다. 평균가격은 2만4600원대였다.
베로카발포정(30정)도 최저가(1만7500원)와 최고가(2만2000원) 격차가 4500원이었다.
그러나 복합우루사60캡슐은 최저가와 최고가 편차가 1000원으로 약국간 판매가격 차이가 크지 않았다.
반면 인사돌플러스정(100정)은 최저 2만6000원에서 최고 3만3000원까지 가격편차가 7000원이었고 이가탄에프캡슐(100캡슐)도 최저 2만4000원에서 최고 3만원으로 약국별로 6000원의 가격차이가 났다.
후시딘연고(5g)도 최저가(3500원)와 최고가(5500원) 가격편차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후신딘의 평균 판매가는 3930원대.
게보린정(10정)은 최저 2800원에서 최고 3500원까지 700원의 가격편차가 발생했고 평균가격은 3000원대였다.
해열진통제-감기약 판매가를 보면 하벤허브정이 2350원, 타이레놀ER정 2452원, 펜잘큐정 2750원대 평균판매가격이 책정됐다.
잔탁정(48정)도 최저가 1만3000원에서 최고가 1만5000원으로 가격편차가 크지 않았고 오트리빈, 카네스텐크림, 니조랄액 등 외자사 일반약은 국내사 제품에 비해 최저가와 최고가 편차가 크지 않아 약국간 평균가격이 안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 남부지역 약국의 자세한 일반약 판매가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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