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박영달 "8천여 경기약사 위해 일하고 싶다"
- 강신국
- 2018-11-05 10:35: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수원 팔달구 태산빌딩서 선거 사무실 개소식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 예비후보는 3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542 태산빌딩(혜성병원내 녹색약국 옆)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박 예비후보는 "경기도약사회가 그 동안 성공적으로 추진해온 사업은 계승해 더욱 더 발전시키고 약사직능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하겠다"며 "4차산업혁명 시대, 세상도 빠르게 변하고 있다. 변화의 시기인 이때 약사회도 집단지성의 힘으로 변화와 혁신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예비후보는 "우리 약사선생님들이 국민들에게 약사의 가치를 인정받고 존중 받을 수 있는 세상을 꿈꾸고 있다"며 "그 꿈을 8000 경기약사회원들과 함께 나누고 실현시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박동규 선대본부장도 "박영달 후보의 당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좌고우면하지 않고 앞만 보고 가겠다. 당선을 위해 적극적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이 참석해 축사를 했고 김미숙 경기도의원, 이애형 경기도의원 등이 박 예비후보를 격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