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단일화 이후 숨고르기…최, 서울지역 약국 공략
- 강신국
- 2018-11-06 11:52: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 단일화 발표 상황 설명에 주력...최 "단일화 밀실야합" 약국방문 계속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반면 최광훈 예비후보(63, 중앙대)는 이번 단일화를 밀실야합이라는 성명을 발표한 뒤 서울지역 약국 방문을 계속하고 있다.
먼저 김 예비후보는 어제 급작스럽게 진행된 단일화에 대해 동문선후배와 원로약사 지지그룹에 설명을 하고 본격적인 세 규합에 나서고 있다.
김 예비후보 관계자는 "5일 저녁 전격적으로 단일화가 진행되다 보니 이에 대한 후보자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이 많다"면서 "오늘 약국 방문 유세보다 상황 설명과 조직정비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최광훈 예비후보는 어제 서울 금천-구로지역 약국 120곳을 방문한데 이어 오늘은 도봉강북지역 약국을 공략하고 있다. 서울은 최 예비후보가 상당히 공을 들이는 지역이다.
최 예비후보 관계자는 "약사들을 직접 만나려고 한다"며 "상대 후보 단일화에 상관 없이 차질 없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최광훈, 김대업-김종환 단일화 '밀실야합' 맹비난
2018-11-06 11:34
-
양자구도 전격 재편…김대업-최광훈, 명운건 승부
2018-11-05 21:13
-
김종환, 출마 접었다…김대업 후보와 단일화
2018-11-05 20:1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