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여약사회, 모범학생 17명에 장학금 전달
- 강신국
- 2022-06-20 21:59:4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구시약사회 여약사회(회장 최은정)는 지난 18일 시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지체 부자유 학생과 모범학생 17명에게 장학금 790만원을 전달했다.
시약사회는 코로나 거리두기가 해제되는 등 방역 상황은 많이 완화됐지만, 아직까지 코로나가 종식되지 않은 상황이라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각 단체 대표들만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최 회장은 "이번 장학금은 매년 대구시약사회 소속 여약사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우리 여약사회는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최은정 여약사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을 비롯한 여약사 임원과 상록뇌성마비복지회, 대구시각장애인연합회, 대구장애인재활협회, 대구척수장애인협회, 대구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 대표자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5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