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지역 검찰과 향정단속 의견교환
- 강신국
- 2006-03-15 19: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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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지검 방문..."마약류 관리 철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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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지역 검찰과 약국 향정약 관리·단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사연 회장은 15일 오후 2시 인천지방검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부 부장실을 방문 "약국에서 향정의약품을 관리하다 보면 본의 아닌 실수하는 있을 수 있다"며 검찰의 탄력적인 대응을 주문했다.
이에 대해 송세빈 부장검사는 "약국에서 마약류 관리에 만전을 기해 서로 얼굴을 붉히는 일이 없도록 하자"며 "상호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자주 대화를 갖자"고 제안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정일 마약퇴치운동 인천본부장과 김수경 마퇴본부 감사가 배석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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