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재고약 폐해 대국민 홍보 '앞장'
- 강신국
- 2006-04-03 10:4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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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도이사회, 불용재고약 심각성 논의...향정약 폐기사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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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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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식 회장은 “재고부담 해소, 무료강좌 실시 등 안정된 약업 환경에서 약국을 경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불용 재고의약품의 심각성이 집중 논의하고 재고약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에 대해 적극 홍보키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처방전 보관기간 변경에 따른 폐기 사업과 내달 성동보건소와 협의해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을 일괄 폐기키로 결정했다.
한편 여약사위원회는 오는 25일 ‘사랑나눔 다과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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