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약국화장품, 혼합진열 하지 마세요"
- 강신국
- 2006-11-05 22:03: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정감사서 지적...식약청 지도점검 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약품으로 허가받는 제품이 약국 화장품인 것처럼 오인돼 취급되고 있다는 국정감사 지적에 따라 행정당국이 지도점검이 예상된다.
5일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의약품으로 허가받은 크림, 로션 등이 약국 화장품이라는 이름하에 무분별하게 판매되는 등 의약품 오·남용 우려가 있다는 국정감사 지적이 있어 식약청이 점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점검사항은 ▲의약품을 화장품과 혼합 저장 또는 진열하고 있는지 여부 ▲택배 등을 이용한 의약품의 불법 판매 ▲화장품에 대한 의약학적 효능·효과 표방 등 허위·과대 광고(POP) 등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