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배씨 "나는 투표용지 훼손 안했다"
- 강신국
- 2007-01-05 0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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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 '무효' 결정땐 명예회복위해 법적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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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당선자는 4일 데일리팜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최근의 심경과 경기 선관위의 업무추진 행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담담하게 밝혔다.
박 당선자는 "선관위가 이번 사태에 대해 명확한 태도를 취해야 한다"며 "상대 후보측의 이의신청대로 당선무효인지 아닌지만 판단을 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선관위원들의 투표로 당선유무 여부를 판단하는 것이 선관위의 역할"이라며 "왜 시간을 끄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선관위의 결정에 승복할 준비가 돼 있다. 당초 4일 선관위 회의결과가 나오면 입장표명을 할 준비를 이미 완료했다"며 "난데없이 청문회를 하자는 저의를 모르겠다"고 전했다.
박 당선자는 "경기도약 선관위가 중앙선관위에 선거무효, 직무대행 등에 대해 왜 물었는지 알 수가 없다"며 "선관위는 적법한 투표과정을 거쳐 당선유무만 판단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되물었다.
박 당선자는 특히 "진실규명은 물론 실추된 명예회복을 위해 선관위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법률검토 작업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당선자는 이광 총무위원장 문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상대 후보측에서도 이광 총무가 흘린 이야기를 가지고 이의신청을 했다"며 "이번 사태의 본질은 투표용지 훼손이다. 그러나 나는 투표용지 훼손과는 전혀 무관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박 당선자는 "선관위의 결정이 나오면 최종 입장정리를 하겠다"며 "잘잘못을 떠나 회원들에게 누를 끼쳐 정말 죄송하다. 특히 지지해준 유권자들에게 너무 미안할 따름"이라고 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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