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스크5mg' 등 128품목 무더기 약가인하
- 강신국
- 2007-12-24 16:3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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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약제급여 목록 고시…"품목별 적용시점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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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의 '노바스크5mg', 한국엠에스디의 '코자정100mg' 등 오리지널 의약품의 약가가 20% 인하된다.
또한 약가재평가, 원료합성약 후속 약가 인하조치로 88개 품목의 약가가 큰 폭으로 깎인다.
보건복지부는 24일 내년부터 시행될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를 개정, 고시했다.
먼저 노바스크5mg은 523원에서 418원으로, 코자정100mg은 1182원에서 945원으로 한독약품의 '트리테이스프로텍트정'은 926원에서 740원으로 GSK의 '라믹탈정25mg'은 575원에서 460원으로 각각 20% 인하된다. 제네릭이 등재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각 품목마다 약가 인하 적용시점은 다르다. 코자정은 2008년 11월2일, 노바스크정은 2010년 7월8일 약가가 인하된다. 나머지 품목은 모두 1월1일부터 시행된다.
또한 약가 재평가, 원료합성약 추가조사 결과가 반영, 무더기 약가인하 조치가 취해졌다.
먼저 한국유나이티드제약의 '조이렉스정200mg'은 976원에서 140원으로 85% 인하되며 국제약품의 '국제아테노올정'은 219원에서 36원으로 83% 인하된다.
유한양행의 '뉴벤돌정'은 101원에서 19원으로 81%, 보령제약의 '시스타정20mg'도 894원에서 219원으로 75% 인하된다. 이들 88개 품목의 약가인하는 내년 1월15일부터 적용된다.
신규로 보험에 등재된 품목도 많다. 해열진통소염제인 'dexibuprofen400mg' 성분의약품 24개 품목도 정당 138원에 보험에 등재되는 등 이번 고시로 총 106품목이 신규로 보험적용을 받는다.
아울러 71품목은 보험에서 삭제되고 이미 삭제된 품목 중 상한금액이 변경된 품목은 총 32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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