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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축사] 대한의사협회 임현택 회장우리나라 보건의료 및 제약산업의 첨단화와 건전한 발전을 이끌어 온 전문 인터넷언론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대한민국 14만 의사 회원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9년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사시로 창간된 ‘데일리팜’은 20여년이 넘는 기간 동안 올바른 여론을 조성하고, 의약계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창간 당시부터 지금까지 기업이념을 실천하고 계시는 이정석 발행인님을 비롯하여 하루도 빠짐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해 오신 기자 여러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간 데일리팜은 의사를 비롯하여 약사 및 제약업계 관계자 등 전문가들이 맡은 바 역할에 최선을 다하며, 국민의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보건의약 정책의 바람직한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보건의약계와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의료와 제약산업의 발전, 나아가 우리나라 의약계의 미래를 예측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전문 언론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특히 정부의 보건의약 관련 정책에 대하여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관련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를 비롯한 대한의사협회 제42대 집행부는 막중한 사명감을 가지고 여러 현안들을 슬기롭게 풀어나가며 의료계의 권익을 지키고, 국민건강을 수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갈 것입니다. ‘데일리팜’도 대한의사협회가 이러한 목표들을 이루어가는 과정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라며,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대한약사회 최광훈 회장[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언론을 통해 국민건강 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해오신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긴 시간 변함없이 약사직능에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고 계신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시의성있는 기사를 통해 우리나라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는 전문매체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특히, 개국 약국을 중심에 두고 보건의료 전반을 아우르는 각종 이슈에 대해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 약사사회의 눈과 귀가 되어주고 계십니다. 대한약사회는 약사직능 수행을 위한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직역확장 노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과의 공조에도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는 궁극적으로 국민에게 보다 안전한 의약품 사용 환경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본회의 이 같은 이 같은 활동에 있어 언론의 역할은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랜시간 약사회원을 비롯한 보건의료인들과 원활한 소통을 해 온 데일리팜에 기대하는 바 큽니다. 앞으로도 국민건강을 위해 약사직능이 올바르게 우리 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대한약사회에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노연홍 회장[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안녕하십니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노연홍입니다. 데일리팜은 1999년 최초 의약 인터넷신문으로 창간한 이래 25년간 다양한 기사를 신속·정확하게 전달하며 건강한 사회를 구축하는 데에 공헌해왔습니다. 특히 데일리팜은 의약 분야의 정책 및 제도, 약업계 및 약국가 등의 동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한 기사를 통해 인사이트를 제시,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밤낮없이 힘쓰시는 임직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약바이오산업 역시 데일리팜의 성장 및 발전과 궤를 같이 합니다. 코로나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많은 제약바이오기업들이 R&D 투자를 확대해 나가고 있고, 수조원대 기술수출과 혁신신약 개발 등의 성공 사례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협회 역시 정부가 목표로 하는 ‘블록버스터급 혁신 신약 2개 창출, 수출 2배 달성 등을 통한 글로벌 6대 제약강국 도약’ 시기를 단축시킬 수 있도록 회원사들과 함께 부단히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협회는 정부와 산업계 간의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를 통한 신약개발 가속화 프로젝트, 일명 K-멜로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QbD 사업 지원 등 품질 혁신에도 적극 힘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의 25주년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데일리팜이 대한민국의 미래산업인 제약바이오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국민건강 향상을 위해 건강한 비평과 따듯한 격려를 지속해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대한한의사협회 윤성찬 회장1999년, 고정된 지면을 벗어나 무한한 온라인의 바다를 개척하며 언론계의 패러다임을 바꾼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신속하고 정확하게 의약계의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수고하고 계신 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5년 동안 데일리팜은 급변하는 보건의약계에서 깊은 통찰력과 날카로운 비판으로 언론의 정도를 걷는 정론지로서의 역할을 묵묵히 수행하여 왔습니다. 앞으로도 외부의 변화와 예기치 못한 압력에 흔들림 없이 보다 전문적이고 다양한 정보 제공을 통해 한의계를 비롯한 보건의약계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명확하게 제시하는 소중한 나침반의 역할을 담당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아울러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한의계의 다양한 소식을 국민 여러분들께 전달하는 일에도 더욱 힘써주시기를 바라며, 한의학 발전을 위한 조언도 아낌없이 베풀어주시기를 거듭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국민의 건강을 선도하고 신약강국에 앞장서며 존경받는 의약인상을 확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데일리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한국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이영신 부회장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민건강·신약강국·의약존중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난 25년 간 보건의약 분야의발전을 선도해온 데일리팜이 또 하나의 뜻깊은 발자취를 기록한 것에오랜 파트너로서새로운 감회를 느낍니다.제약바이오 산업 및 보건의료 정책이 나아갈 길에 항상 공정한 대안을 제시해 오신데일리팜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는 중증·희귀질환 환자의 치료 보장성과 신약 혁신가치에 대한 정부 및 이해관계자들의 합의를 확인한 뜻깊은 성과가 있었습니다. 바이오헬스혁신위 출범과제2차 건강보험종합계획 등 굵직한 현안에 관련 내용이 반영되며그 어느때보다 환자 중심 보건의료 환경으로의 변화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구체적이고 실효성 있는 신약 접근성 강화 정책을 위해 저희 KRPIA와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힘을 모아 협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제약기업들은 혁신 의약품 연구개발을 공통의 핵심 가치로, 오픈 이노베이션 및 국내 파트너십 강화 등의 노력을 지속할 것을 약속합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ESG 경영비전과 가치를 선도해 나감으로써 보다 건강한 우리 사회에 기여하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국내 보건의료 분야와 제약 바이오 산업의 성장을 위한 KRPIA의 노력에 데일리팜이 변함없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데일리팜의 시각과 정론에 한결 같은 응원을 보내겠습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우리 국민과 의료계& 8226;제약 바이오 업계의 신뢰 속에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대한약학회 이미옥 회장우리나라 의약관련 대표 언론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9년 창간한 국내 최초의 의약전문매체인 데일리팜은 지난 25년간 국민건강, 신약강국, 의약존중을 기치로 우리나라 의약계 및 관련 산업, 의약정책, 그리고 국민 건강에 대한 정론을 펼쳐왔으며, 어느 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취재와 정확한 정보 전달, 탁월한 의사소통으로 의약계의 발전에 이바지해 왔습니다. 오늘의 데일리팜이 있기까지 많은 수고와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데일리팜 경영진과 집필진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최근 약학계는 물론 제약산업계 및 개국가 주변에는 많은 이슈들이 산적해 있으며 새로운 이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약업계의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데일리팜의 정확한 정보 전달과 분석, 그리고 바른 의견 제시는 약계의 미래를 위한 건전한 논의의 바탕이 돼왔습니다. 앞으로도 데일리팜이 약업계의 미래를 리딩하는 오피니언 리더로서 약업계의 정론 제시와 길잡이 역할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의약계의 발전을 위해 언론으로서 균형 잡힌 보도와 냉철한 분석, 올바른 방향 제시를 부탁드리며, 더욱 푸르러 가고 있는 녹음과 같이 앞으로 더 큰 발전을 이루는 약업계 최고의 언론사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한국병원약사회 김정태 회장먼저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보건의료계가 필요로 하는 정보와 언론의 역할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연구해왔고, 정확하고 깊이 있는 보도로 의약계 여론을 주도하며 크게 발전했습니다. 그동안 이뤄 낸 성과와 업적에 아낌없는 격려의 박수를 보내며, 의약품 안전사용, 인력 수급 및 법적 기준 개선, 약제수가 개선, 약제업무 개선 등 병원약사 현안에 대해 함께 공감하고 기사화해 주신 데 대해서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특히, 전문약사 관련해 인터뷰나 기획 기사 등 데일리팜의 적극적인 보도 덕분에 제1회 국가 전문약사 자격시험에서 481명의 국가 전문약사가 탄생하기도 했습니다. 한국병원약사회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를 여는 비상하는 병원약사’를 목표로 고령화 시대에 따른 환자군의 변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약사 직능의 변화 등 변화하는 보건의료환경 속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바를 잘 파악하여 병원약사의 직능을 발전시키고 위상을 강화할 수 있는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특히 작년에 설립한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의 홈페이지를 지난 4월 오픈하며, 의약품 오류 예방을 위해 제약회사와의 소통 채널 역할은 물론, 환자안전사고 정보공유 및 홍보, 예방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이어 표준화위원회에서는 ‘자동 의약품 불출기 안전사용 가이드라인’ 제정본, ‘유해의약품 안전사용 가이드라인’ 개정본 및 ‘주사제 무균조제 가이드라인’ 개정본까지 병원약제업무 표준화를 위한 업무 가이드라인 3종을 제작해 회원들에게 공유했습니다. 앞으로도 주기적인 실태조사를 통해 병원약사들의 현장 업무에 필요한 지침과 업무 시 보완이 필요한 부분들을 파악하여 업무 가이드라인의 제정 및 개정 작업을 계속해 나갈 계획입니다. 또한 10월 말 개최 예정인 아시아약학연맹(FAPA) 60주년 서울 총회를 통해 병원약사들의 전문성을 알리는 데에 주력할 것입니다. 식약처, 복지부 등 유관단체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병원약사의 현안 해결에도 힘쓸 것입니다. 무엇보다 전문약사가 환자안전을 위하여 전문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더 나아가 국민 모두가 안전하고 수준 높은 약제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리며, 대한민국 보건의약정책을 선도하는 1등 언론으로 계속해서 더 큰 성장과 발전 이루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창간축사] 식품의약품안전처 오유경 처장데일리팜 창간 2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가치 있는 정보를 선별하고, 미래를 읽는 통찰력으로 옳고 그름을 분명히 지적하며 정론의 길을 가는 데일리팜의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9년 국내 첫 의약 전문 인터넷 신문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 데일리팜은 지난 25년간 대한민국 보건 의약산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국민건강 지킴이로 그 역할과 사명을 다해왔습니다. 국민건강(國民建康), 신약강국(新藥强國), 의약존중(醫藥尊重) 이라는 3대 사시(社是) 아래, 전문성에 기반한 정확한 정보를 국민께 신속하게 전달하며 국민건강과 의약품 안전을 위해 정부·업계·학계·국민이 서로 소통하고 연대할 수 있도록 중요한 가교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전문 언론에 거는 국민의 기대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약·바이오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국민의 관심에 힘입어 우리 제약·바이오 산업은 2020년 처음으로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한 이후 점점 더 성장하며 대한민국 경제를 이끌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규제혁신을 통해 우리가 제약·바이오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길을 만들고, 업계는 기술혁신으로 산업 성장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도 정부 정책에 부족한 부분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현명한 대안도 제시하며 합리적으로 정책 개선을 이끌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데일리팜의 지난 25년간 노력이 더 큰 힘이 되어 앞으로 더욱 눈부시게 성장해 나아가기를 기원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2024-06-03 06:00:02데일리팜 -
'듀피젠트', 영유아 급여확대 마지막 관문 돌입[데일리팜=어윤호 기자] '듀피젠트'가 영유아 대상 보험급여 확대 적용을 위한 마지막 관문에 돌입한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는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사노피코리아 듀피젠트(두발루맙)에 대한 약가협상 명령을 내렸다. 이에 따라 곧 본격적인 정부와 사노피의 줄다리기가 시작된다. 듀피젠트는 현재 만 6세 이상 중증 아토피피부염에 대해 급여가 인정된다. 만약 이번에 약가협상을 타결하고 급여 확대가 이뤄지면 만 6개월 영아부터 처방이 가능해 진다. 해당 적응증은 국내에서 지난 2022년 11월 승인된 바 있다. 이 약의 영유아 대상 급여 확대는 그 필요성에 대한 목소리가 높았다. 실제 중증아토피연합회는 만 6개월~만 5세 영유아 중증 아토피 환자를 위해 듀피젠트의 조속한 급여를 촉구하는 입장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아토피피부염의 85~90%는 만 5세 미만에서 증상이 나타나고 특히 증상이 심한 중증의 경우 질환이 성인이 될 때까지 지속되거나 재발할 수 있다. 그러나 만 5세 미만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허가된 치료제는 국소치료제로 제한되어 있고 국소치료제로 조절되지 않는 환자들은 장기적인 피부 위축이나 감염의 위험 때문에 사용할 수 있는 전신치료제가 제한적인 실정이었다. 한편 듀피젠트의 영유아에 대한 유효성은 3상 LIBERTY AD PRESCHOOL 연구를 통해 확인됐다. 해당 연구는 만 6개월에서 만 5세의 국소치료제로 적절히 조절되지 않는 아토피피부염 환자를 대상으로 듀피젠트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했다. 그 결과, 듀피젠트는 유의한 피부 병변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듀피젠트와 국소 코르티코스테로이드(TCS, Topical Corticosteroids) 병용투여 16주차에 IGA(Investigator Global Assessment) 점수 0점 또는 1점(병변 없음 또는 병변 거의 없음)을 달성한 비율은 28%로 위약군 4% 대비 유의한 아토피피부염 병변 개선 효과를 확인해 1차 유효성 평가변수를 충족했다. 또한 16주차에 2차 유효성 평가변수인 EASI-75를 달성한 환자 비율은 듀피젠트와 TCS 병용투여군에서 53%로 위약군 11% 대비 유의하게 높았다. 듀피젠트와 TCS 병용 투여군에서 최대 가려움증 NRS(Worst Scratch and Itch Numerical Rating Scale) 점수가 위약군 2.2% 대비 49.4% 개선돼 아토피피부염의 대표적인 증상인 가려움증을 유의하게 개선했다.2024-06-03 06:00:00어윤호 -
최광훈 25.9%, 박영달 18.4%, 권영희 15.3%, 김종환 9.4%[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오는 12월 12일 제 41대 대한약사회장 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예비후보 여론조사에서 30% 이상의 지지를 받는 후보가 한 명도 없는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지난 5월 30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우리리서치에 의뢰해 전국 개국약사 1260명을 대상으로 자동전화조사(ARS)를 한 결과, 누구를 지지하느냐는 물음에 최광훈 대한약사회장(중앙대, 69) 25.9%,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중앙대, 63) 18.4%로 1, 2위 간 지지율 격차가 7.5%p로 조사됐다. 권영희 서울시약사회장(숙명여대, 64)은 15.3%를 얻었고, 김종환 전 서울시약사회장(성균관대, 63)은 9.4%에 머물렀다. 현직 중앙회장과 지부장이 모두 1~3위를 차지하면서, 현직 프리미엄이 조사 결과에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잘 모른다’는 응답이 31%가 넘어 아직 후보자를 결정 못한 약사들이 많다는 점과 여론조사 대상에서 제외된 병원약사, 산업약사들의 표심 향배도 추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지역별 지지율을 보면 서울에서는 권영희 회장이 34.3%로 1위를 차지했고, 최광훈 회장 22.3%, 김종환 전 회장 12.1%, 박영달 회장 7.0% 순이었다. 경기-인천 지역에서는 박영달 회장이 38.4%의 지지를 얻어 20.7%의 최광훈 회장보다 두배 가까이 앞섰다. 현 최광훈 회장은 서울과 경기 인천을 제외한 나머지 전 지역에서 1위를 달렸다. 연령별로는 30대에서 박영달 회장 29.4%로 1위에 올랐고, 권영희 회장 17.1%, 최광훈 회장 13.3%, 김종환 전 회장 6.8%로 집계됐다. 40대에서는 박영달 회장 23.7%, 권영희 회장 20.5%, 최광훈 회장 16.5%, 김종환 전 회장 7.1% 순이었고, 50대 이상은 최광훈 회장 20.3%, 박영달 회장 19%로 오차 범위내 였으며 권영희 회장 16.6%, 김종환 전 회장 8.5% 였다. 반면 60대 이상에서는 최광훈 회장이 33.6%로 지지율이 가장 높았고, 박영달 회장 14.3%, 권영희 회장 13.2%, 김종환 전 회장 10.9%로 나타났다. 선거에 대한 관심도를 묻는 물음에는 '매우 관심 많음' 37.6%, '다소 관심있는 편' 33.9%, ‘아직 관심없는 편’ 25.6%, ‘전혀 관심 없음’ 2.9%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의 신뢰도는 95%, 표본오차는 ±2.7%포인트다.2024-06-03 05:11:14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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