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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진 처장, 이달 중순 베트남 방문…수출 난관 극복국산 의약품의 베트남 수출 난관을 해결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 류영진 처장이 직접 베트남 방문길에 나선다. 식약처에 따르면 류 처장은 오는 16~17일 일정으로 국내 제약 수출 장벽 해소를 위해 베트남 보건부를 공식 방문하기로 하고, 일정에 따라 15일 늦은 오후 출국을 검토 중이다. 이번 방문은 지난 3월 22일 문재인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에 대한 후속 조치 성격으로, 국내 제약 베트남 수출을 가로막는 입찰기준 변경 기준 완화를 위해 기획됐다. 베트남 시장은 국내 제약사들의 의약품 수출국가 3~4위로 큰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가운데, 오는 7월 우리나라에 불리한 의약품 입찰기준으로 변경할 방침을 세웠다.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GMP를 인정하지 않고 EU GMP, cGMP, 일본 GMP만 1~2등급으로 인정하는 내용이 골자다. 이렇게 되면 PIC/S 가입 국가인 우리나라는 5~6등급 수준으로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커 결과적으로 국내 제약사들의 베트남 시장 퇴출이 우려되고 있는 것이 현 당면한 상황이다. 이 문제를 두고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지난달 3일 베트남 보건부에 방문해 제도 변경 배경 등을 살펴본 바 있다. 류 처장과 식약처 실무진은 제약바이오협회가 마련한 국내 제약 기존 2등급 유지 이유 등을 수렴해 베트남 보건부와 관계당국 측에 이를 피력할 방침이다. 한편 베트남에 진출한 국내 제약사는 65개사로 연 2000억원 규모를 수출하고 있다. 현지에 공장을 설립한 제약사는 한국유나이티드와 신풍제약이며 다수 업체들이 현지법인을 설립해 활동하고 있다.2018-05-02 06:30:35김정주 -
메신저 1대1 맞춤형 관리하니 체중 감소·습관 개선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라이프케어산업단 건강영양팀이 충북대 식품영양학과 현태선 교수팀과 함께 식습관 개선 및 운동 실천을 유도해 체중 및 비만 발생 위험도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보건산업진흥원은 30일 생활터 기반 건강관리지원사 일환으로 추진한 우진교통 버스 승무원을 대상으로 한 건강한 일터 만들기 사업이 종료했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충북대 현태선 교수팀과 버스 승무원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 시범사업을 실시해왔다. 지난해 7월 발생한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신호 대기 중 숨지며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 사고가 발생한 이후다. 6주간 시범사업 결과 체중은 평균 1.6kg 감소하고 체지방량도 1.5kg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다. 진흥원은 "인스턴트 면류, 탄산음료, 야식, 간식, 음주 섭취 횟수 감소 등 식습관 개선과 활동량 증가가 건강생활 실천에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시범사업에서 진흥원은 ▲신체계측 ▲식생활기반 건강위험도 평가(한국보건산업진흥원, D-HRA) ▲건강·식생활 설문조사 등 스크리닝을 통해 체질량 지수 23㎏/㎡ 이상 과체중이면서 건강 위험군에 해당하는 52명을 선정했다.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식사 섭취에 대한 반응과 영양정보 제공, 동기부여 메시지 발송 등 영양사에 의한 1:1 맞춤형 상담을 6주간 진행했다. 참여자 스스로 설정한 식습관과 운동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개인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원한 것이다. 진흥원은 "운전기사의 근무여건 및 건강관리실태 등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시민의 안전과 관련한 공공의 문제로서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국내 성인 남성 비만율은 2016년 처음으로 40%를 넘었다. 30~40대 노동자는 흡연, 비만, 스트레스 위험이 가장 높다. 신체 활동이 적은 집단으로 생활터인 일터(직장)에서의 건강관리가 필요하고 시급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부 대기업을 중심으로 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중소기업은 인력과 자원의 한계로 사전 예방적 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이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 진흥원은 "만성질환 증가로 인한 의료비용 부담과 생산성 손실이 우려되는 현실에서 건강관리 취약 집단인 노동자의 건강위험요소 조기 식별 및 사전 예방적 건강관리 모델이 폭넓게 활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장에서의 적용 및 확대 도입이 필요하다. 직장 기반 건강관리 사업의 제도화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밝혔다.2018-05-01 23:40:14김민건 -
심평원, 올해 면역관용요법 3건 중 2건 사전승인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올해 1분기 면역항암요법으로 사전승인이 들어온 사례 3건 중 2건에 대한 승인을 마쳤다. 1건은 투여기준에 부합하지 않아 불승인 판정을 받았다. 30일 심평원이 공개한 지난달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심의내용을 보면, 요양급여비용 사전승인 사례를 받아야 하는 면역관용요법(Immune Tolerance Induction)이 올해 1분기 3건이 들어왔다. 우선 한 의료기관은 2013년 6월 혈우병A 진단받고 2013년 8월 항체가 발견된 환아에게 이뮤네이트주 100IU/kg/dose를 격일로 투여하겠다고 사전승인을 신청했다. 이 환자는 최초 항체가 28.8 BU/ml, 최고 항체가 64.8 BU/ml 였으며 최근 항체가 1.24 BU/ml로 떨어져 연평균 10회 정도의 출혈이 있었다. 심평원은 "이 환자는 항체 발견 후 1년 경과 5년 이내이고, 과거 항체가가 10 BU/ml를 초과했다가 최근 10 BU/ml 미만으로 확인된 만큼 면역관용요법 대상자 기준에 부합하다"고 승인 신청을 인정했다. 다른 사전승인의 경우, 지난해 6월 혈우병A 진단받고 그해 8월 항체 발견된 환아로, 최초 항체가 8.0 BU/ml, 최고 항체가 18.0 BU/ml, 최근 항체가 3.0 BU/ml으로 진단되면서 면역관용요법으로 애드베이트주 100IU/kg/dose를 주 3회 투여하겠다고 사전승인 신청서를 냈다. 이 환자는 혈우병 진단 후 7개월간 출혈로 입원 3회, 외래 119회의 진료내역이 있는 등 평균 이상의 잦은 출혈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사전승인을 받았다. 다만 2011년 11월 혈우병A 진단받고 12월 항체 발견돼 28개월간 면역관용요법 시행 받고 항체 제거된 환자는 사전승인에서 제외됐다. 이 환자의 경우 지난해 4월 항체가 1.6 BU/m으로 재발견 돼 최근 항체가 12.0 BU/ml로 오르면서 연평균 10회 정도의 출혈이 있었다. 심평원은 "의료기관이 면역관용요법으로 이뮤네이트주 100IU/kg/dose를 매일 투여할 계획이라고 사전신청을 했다"며 "항체 재발생 후 출혈빈도 증가하여 학교생활에 지장이 있다는 의사의 의견이 있으나, 면역관용요법 대상자 기준에 의하면 1인 1회 실시가 원칙이기 때문에 사전승인을 불인정한다"고 밝혔다.2018-05-01 06:22:42이혜경 -
식약처, 고령자 만성질환 임상시험 심사 사례집 발간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30일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개발 간 임상시험 심사 사례를 담은 '고령자 만성질환 임상시험 심사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집은 고혈압 치료제 등 개발 시 시행 착오 없이 임상시험 계획을 수립하고 실시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고혈압& 8231;이상지질혈증 치료제 개발 현황을 비롯해 고령자 대상 의약품 개발 시 연령군에 대한 고려사항, 임상시험자료 개별 심사사례 등이 담겨있다. 이상지질혈증은 혈중 총 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중성지방이 증가된 상태이거나, HDL콜레스테롤이 감소된 상태다. 대부분 비만, 당뇨병, 음주와 같은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안전평가원은 "생리 기능이 저하되는 고령자(65세 이상)는 약물 반응에 차이를 보일 수 있어 고령자를 임상시험에 충분히 포함해 안전성& 8231;유효성을 평가하도록 했다"고 밝혔다.2018-04-30 18:41:32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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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폐암→뇌 전이 이유로 알림타주 심평원 삭감 부당"폐암이 뇌로 전이 됐음에도 불구하고 알림타주(페메트렉시드이나트륨염칠수화물) 치료를 지속했다고 삭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기준이 잘못됐다는 판결이 나왔다. 서울행정법원 제14부(재판장 김정중 부장판사)는 최근 서울대병원이 심평원을 상대로 낸 요양급여비용 감액조정 처분 취소소송에서 전부승소 판결을 내렸다. 서울대병원은 2010년 6월 내원한 환자를 폐암으로 진단하고 같은 해 9월부터 폐암 항암제인 알림타주를 지속적으로 투여하다가 2012년 8월 폐암이 뇌에까지 전이된 것을 확인했다. 서울대병원은 뇌로 전이된 암을 치료하기 위한 수술을 실시했고, 이와 별도로 폐암에 대한 알림타주 약제 투여도 지속하다가 폐암이 옆쪽의 폐로 전이된 것을 확인한 2013년 10월 알림타주 투약을 중단했다. 심평원은 "환자의의 폐암이 뇌로 전이돼 질병이 진행됐는데 알림타주를 지속 투여한 행위는 항암제 투여주기에 관한 규정에 부합하지 않다"고 삭감했다. 하지만 서울대병원은 "알림타주 투여로 폐암 크기가 감소했고 처음에 의도한 폐암 치료에 효과를 발휘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행정법원은 "심평원은 약 투여 후 암환자의 질병이 진행되거나 심각한 부작용이 생기면 처방을 중단하도록 하고 있다"며 "애초에 항암제가 효과를 낼 수 없는 부위에 질병이 진행된 경우라면 항암제 효과가 없다고 평가할 순 없다"고 했다. 하지만 서울대병원은 환자가 알림타주 투약 후 1년간 호전상태를 보였고, 폐암이 자주 전이되는 부위로 암이 번지지도 않았다고 효과를 강조했다. 이에 행정법원은 "병원은 약 투여를 통해 소기의 목적을 달성했다"라며 "뇌전이 후에도 약을 투여했다고 의료비를 삭감하는 처분은 위법하다"라고 판단했다.2018-04-30 18:06:13이혜경 -
심평원 대전지원, 장애인식 개선 연합 캠페인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배선희)은 28일 대전 유림공원에서 대전시의사회, 밀알복지관 등 20개 관련 단체와 함께 2018 장애인식 개선 연합 캠페인 '스스로, 그리고 함께' 행사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전지원은 장애인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혈당·혈압측정 검사 등을 지원했다. 국민의 건강지킴이 활동을 하고 있는 대전지원은 어린이 치아관리 안내, 소아암 환아와 가족 지원 행사 등을 시행하고 있다. 배선희 대전지원장은 "앞으로도 관내 지역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지역사회 의료봉사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했다.2018-04-30 14:09:00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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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세포배양 일본뇌염백신 국가표준품 6월 분양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30일 세포배양 일본뇌염백신 국가표준품을 확립해 오는 6월부터 분양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개발·제조사의 세포배양 일본뇌염백신 품질관리 도움을 주고 백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평가원은 이번에 확립한 국가표준품이 일본뇌염 예방백신 역가 시험에 사용하는 표준품과 양성 대조 혈청이며, 국가기관 및 제조사가 참여하는 다기관 공동연구를 통해 확립했다고 밝혔다. 국내에 허가·유통되는 세포배양 일본뇌염백신은 2개사 2개 제품으로 알려졌다. 평가원은 국가표준품 확립으로 우수한 품질의 백신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국내 제조 백신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품질관리와 제품개발에 사용하는 국가표준품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평가원은 전했다. 한편 국가표준품은 백신 등 생물의약품 개발, 품질관리 시험에 사용된다. 평가원은 "일관성 있는 양질의 백신을 생산하기 위해 국가가 제조하고 확립& 8231;관리하는 기준물질"이라고 설명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각 나라 국가기관이 국가표준품을 확립해 사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2018-04-30 14:05:43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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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연구개발비 부정수급 신고 집중 접수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 이하 국민권익위)는 요양급여비·연구개발비 등 각종 정부보조금이 누수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내달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를 집중적으로 접수한다고 30일 밝혔다. 국민권익위가 운영하는 복지·보조금 부정 신고센터는 2013년 10월 출범한 이래 올해 3월까지 총 1533건의 신고사건을 접수처리했으며 부정수급 환수금액은 681억원에 달한다. 집중 신고대상은 ▲일자리 창출분야 ▲연구개발(R&D)·기술개발 분야 ▲복지 분야(요양급여, 복지시설, 어린이집 등) ▲ 농·축·임업분야 ▲ 기타분야(여성가족·중소기업·환경·해양수산 등) 등이다. 신고접수는 복지·보조금 부정 신고센터(또는 부정부패신고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가능하며 국민권익위 홈페이지(www.acrc.go.kr), 팩스(044-200-7972), 부패& 8231;공익신고 모바일앱 등을 통해서도 신고할 수 있다.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정부 대표 민원전화 국민콜 110 또는 부패공익신고전화 1398로도 신고 상담이 가능하다. 신고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철저한 신분보장·신변보호와 함께 최대 30억원의 보상금 또는 최대 2억원의 포상금을 받을 수 있다.2018-04-30 14:02:3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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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지원 76% 신청 완료…저소득 건보료 체납 감소올해부터 시행 중인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으로 월 5만원 이하 저소득 체납세대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저소득층인 건강보험료 월 5만원 이하 체납세대는 지난해 12월에 비해 올해 3월까지 3만5000세대, 447억원이 감소했다고 30일 밝혔다. 건보공단은 월 보험료 5만원이하 체납세대가 큰 폭으로 감소한 주된 사유로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생계형 체납자 결손 확대, 포지티브 징수 등을 꼽았다. 26일 현재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신청자는 약 180만명이며, 이는 전체 대상자 236만명의 76%이다. 이 사업으로 영세 사업주의 경영부담을 완화하고 노동자의 사회보험 가입을 증가시켜 지난 3월 말 현재 지역건강 보험료를 체납 중이던 약 8000명이 직장 가입자로 전환 취득했다. 그중 월 보험료 5만원이하 체납세대는 4200여명(54%)으로 나타났다. 김용익 이사장은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해 사회보험료 지원 등 정부정책이 성공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보험료를 납부하기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의 수급권 보호에도 더욱 힘쓸 것"이라고 했다.2018-04-30 13:48:52이혜경 -
국립대 연봉킹은 서창석 서울대병원장…1억9700만원교육부 산하 공공의료기관과 국립대학교병원 등 15곳의 기관장 연봉을 집계한 결과 서창석 서울대학교 병원장이 1억9700만원으로 가장 많이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대병원은 신입사원 초임 연봉 또한 제일 높았다. 평균 연봉과 근무연수는 전북대병원이 1위를 차지했다. 30일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알리오를 통해 교육부 산하 공공기관 15곳의 임금현황을 추려 집계한 결과 이 같이 확인됐다. 집계 결과 서창석 서울대병원장은 약 2억원에 가까운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는 진료수당이 포함돼 있다. 서울대 계열인 서울대치과병원장은 1억4365만원, 분당서울대병원은 부설기관으로 병원장 연봉을 공개하지 않았다. 서울대병원 다음으로 충북대병원장(1억6946만원)이 높았다. 강원대병원(1억6212만원), 경상대병원(1억5632만원), 전북대병원(1억4765만원) 등 순으로 뒤를 이었다. 강원대병원은 연봉제다. 직원 평균연봉은 전북대병원 7075만원, 충남대병원 6894만원, 전남대병원 6823만원, 분당서울대병원 6808만원, 경북대병원 6604만원 등이었다. 평균 근무연수는 15곳 중 10곳이 10년 이상 재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대병원이 13년6개월로 가장 길었으며, 경북대병원 13년1개월, 경상대병원 13년, 강릉원주대치과병원 13년, 전남대병원 12년3개월, 충남대병원 11년6개월로 뒤를 따랐다. 신입 직원 초임연봉은 3000만원대가 가장 많았다. 서울대병원(4489만원)과 서울대치과병원(4292만원)만이 4000만원을 넘겼으며, 충북대병원 3479만원, 경북대병원 3478만원, 부산대병원 3338만원 등 10곳이 3000만원대였다. 강원대병원(2862만원)과 제주대병원(2765만원), 강릉원주대치과병원(2021만원)은 2000만원대로 가장 낮았다.2018-04-30 12:28:08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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