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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원 바코드 표준화 필수...7월부터 가능"[뉴스분석] 2차원 바코드 표준화 왜 해야하나 약사단체가 2차원 바코드 표준화를 목표로 약국의 신규가입 봉쇄령을 내렸다. 즉 2차원 바코드 처방전의 핵심은 '표준화'에 있다는 게 대한약사회의 시각이다. 모든 약국이 아무런 제약 없이 바코드를 통해 처방전을 판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현 시장 상황에서는 처방전 바코드에 암호가 걸려 있어 회사가 판매한 리더기(바코드 판독기)를 사용하지 않으면 처방 정보을 읽을 수가 없다. ◆약사회, 바코드 표준화에 사활...신규가입 봉쇄령 표준화 없이 사업이 시행될 경우 사용자인 약국들은 선발 업체인 EDB와 사업진출을 준비 중인 KT 바코드 리더기를 모두 보유해야만 바코드 판독이 가능해진다는 이야기다. 약국으로서는 이만저만 불편한 게 아니다. 약사회 관계자는 "업체의 수익 구조를 보장한다는 것 외에는 2차원 바코드에 암호를 걸 이유가 전혀 없다"며 바코드 표준화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암호화로 인해 리더기 구입비와 약국의 월 사용료(현재 평균 10만원 추정)가 높게 책정돼 있다는 점도 문제점. 이에 2차원 바코드 표준화는 7월 정률제 시행 이전에 정리될 가능성이 높다. ◆오는 7월 정률제 시행 이전 바코드 표준화 해결될 가능성 커 정률제가 시행되면 약국에서 모든 처방전을 대상으로 약제비 계산을 해야 하기 때문에 2차원 바코드 도입의 호기다. 만약 표준화 작업이 이뤄지지 않으면 약국들도 암호화된 EDB나 KT 바코드 시스템을 도입할 수밖에 없어 혼란이 예상된다. 하지만 약사회도 표준화를 명분으로 약국들의 서비스 가입을 언제까지 막을 수만은 없다. 최종수 정보통신이사는 "복지부와 협의를 거쳐 조속히 표준화 작업을 마무리해 2차원 바코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해 정부와의 교감도 상당부분 진척됐음을 시사했다. ◆약국가, 바코드 시스템 도입 놓고 관망 바코드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인 약국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 돼 버렸다. 그러나 표준화 없는 바코드 처방 시장의 팽창은 약국들의 혼란을 부추길 것이라며 정부 차원의 표준화를 환영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강남의 K약사는 "KT가 사업에 진출하면 기존 EDB제품과 비교해 가입을 하려고 했지만 약사회가 표준화 문제를 들고 나와 서비스 가입을 유보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반면 경기 S분회 임원은 "암호화된 바코드 처방전은 담합 등 부작용 가능성에 노출돼 있었다"며 "특허도 없는 상용화된 서비스인 2차원 바코드를 가지고 업체가 너무 과도한 요금을 책정했다"고 주장했다. 업체들도 약사회의 바코드 표준화 정책이 달갑지 만은 않다. 익명을 요구한 업체 관계자는 "바코드 표준화는 사실상 서비스의 무료화를 의미하는 만큼 경제적 유인동기가 사라지게 된다"며 "서비스의 하향평준화가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다.2007-04-03 06:08:55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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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수면 치료제 '누비질' 美승인 임박세팔론(Cephalon)의 새로운 수면발작 치료제 ‘누비질(Nuvigil)’에 대한 2차 FDA 승인가능공문이 발송됐다. 누비질의 성분은 아모다피닐(armodafinil). 아모다피닐은 세팔론이 시판하는 수면발작 치료제 '프로비질(Provigil)'의 성분인 모다피닐의 활성 이성질체다. 세팔론은 누비질의 적응증으로 수면발작, 폐색성 수면무호흡, 교대근무 수면장애 등과 관련한 과도한 수면을 접수했었다. FDA는 이번 승인가능공문에서 누비질에 대해 2006년 6월 이후 나온 표준 안전성 개정 자료 및 제품소개 판촉자료를 제출할 것을 요구했는데 세팔론은 30일 이내에 FDA가 요구한 추가자료를 제출할 예정이라면서 자료가 제출되면 FDA가 60일 이내에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누비질의 라벨에는 프로비질과 마찬가지로 피부발진 및 약물에 대한 과민반응을 굵은 활자체로 경고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세팔론은 2005년 3월 누비질을FDA에 신약접수했으며 1차 승인가능공문은 작년 4월에 받았다. 세팔론은 양극성 장애, 정신분열증과 관련한 인지기능, 파킨슨병이나 암 환자의 과도한 졸음이나 피로에 대한 누비질의 효과를 알아보는 임상도 계획하고 있다.2007-04-03 05:27:2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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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대장증후군약 '젤놈' 미국 시판중단미국 FDA는 노바티스의 과민성 대장증후군(IBS) 치료제 '젤놈(Zelnorm)'과 관련한 심장발작, 뇌졸중 등의 안전성 우려로 시판중단을 결정했다. 젤놈의 성분은 테가세로드(tegaserod). 변비를 동반한 과민성 대장증후군 및 65세 미만의 만성 변비에 사용하도록 승인됐었다. 이번 시판중단 결정은 1만8천여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젤놈에 대한 29개 안전성 임상 분석결과에 근거한 것. 분석 결과에 의하면 중증이거나 치명적인 심혈관계 부작용 발생률은 젤놈 투여군은 0.1%(13명)로 부작용 발생률이 낮았으나 위약대조군 0.01%에 비하면 유의적으로 높게 나타나 이번 조처를 취해졌다. FDA는 젤놈을 사용해오던 환자는 의사와 논의하여 다른 대체약을 처방을 전환하고 중증 흉통, 숨가쁨, 현기증 등 심장발작이나 뇌졸중의 신호가 있으면 즉각 응급치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FDA는 젤놈의 혜택이 위험이 상위하는 환자군을 판별해내는 경우 향후 제한적으로 재시판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2002년 FDA 승인된 젤놈은 노바티스의 12번째 규모의 품목으로 작년 전세계 매출액은 5.61억불(약 5천4백억원), 이중 4.88억불의 매출이 미국에서 발생했다. 일부 증권분석가는 이번 젤놈 시판중단으로 순매출 성장률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젤놈은 미국을 포함한 55개국에서 시판되고 있으며 유럽에서는 승인되지 않았다. 한편 설사를 주증상으로 한 과민성 대장증후군약인 '로트로넥스(Lotronex)'의 경우 2000년 시장철수됐다가 2002년 제한적으로 재시판이 승인됐었다.2007-04-03 05:25:25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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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더이상 복제약에 의존 말라"“복제약에만 의존하는 중소업체로 남아있을 수는 없다.” 노무현 대통령은 2일 오후 한미FTA 타결과 관련된 대국민담화문을 통해 제네릭 위주의 국내 제약사에 대한 체질강화를 주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노 대통령은 “(FTA타결로) 제약산업도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며 “그러나 시야를 달리해 보면 우리 제약업도 언제까지 복제약품에만 의존하는 중소업체로 남아있을 수는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이제 우리 제약업계도 새로운 환경을 기회로 삼아 연구개발과 구조조정을 통해 경쟁력을 높여 나가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다. 노 대통령은 “농업과 제약 이외에는 지금보다 더 어려워질 분야는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 “미리 예측하지 못한 분야나 경쟁력을 보완해야 할 곳은 정부가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구조조정이 일어나고 실업이 발생할 경우 일반적인 실업과는 별도로 실업급여와 전업교육, 고용지원 등에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해 FTA로 국민생활이 불안해지는 일은 없도록 제도화하겠다고 다짐했다. 노 대통령은 한미FTA로 인해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도 했다. 노 대통령은 “FTA를 반대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마다 농업과 제약 이외에 어느 분야가 더 어려워지고 실업자가 나온다는 것인지 물어 보았지만, 아무도 분명한 대답을 해주지 않았다”면서 “농업과 제약 분야가 어려워진다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고, 이미 만반의 대비를 하고 있으므로 별도로 얘기할 일”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교육, 의료 시장은 전혀 개방되지 않았고, 방송 등 문화산업 분야도 크게 열리지 않았다”며 아쉬움을 표시한 뒤 “문화산업도 이제 세계를 상대로 경쟁해야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다”고 역설했다. 끝으로 노 대통령은 “도전하지 않으면 선진국이 될 수 없다”면서 “FTA가 바로 그 도전이며, 우리는 그동안 열심히 도전해왔고, 그리고 성공했다”고 말했다. 한편 노 대통령은 우리측 협상팀에 대해 “방어를 너무 잘해줬다”면서 치하하기도 했다.2007-04-03 00:11:12홍대업 -
삼진, 구직자 취업 선호기업 3위에 랭크삼진제약(대표이사 이성우)이 '구직자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중견기업’으로 선정됐다. 인터넷 취업 포털 커리어(www.career.co.kr)가 지난 3월 25일~27일까지 신입 구직자 1,42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삼진은 ‘기업발전 가능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넥센타이어, 쌈지 등에 이어 구직자들이 입사를 희망하는 기업 3위에 선정됐다. 한편 삼진은 이에 앞서 LG경제연구소 선정 한국의 20-20클럽기업(매출-이익률 성장 연평균 20%이상 기업), 미국 포브스지 선정 아시아 200대 최우수기업, 2006년 증권선물거래소 발표 6년간 순이익 증가율 전체 상장사 중 2위(94.19%) 기업에도 선정된 바 있다.2007-04-02 20:56:36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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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약의 주권 찾는데 전력투구하자"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지난달 31일 문경새재호텔에서 2007년도 임원워크숍을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도약사회는 이날 ▲공제회 운영방안 ▲약사연수교육 개선 ▲약무자율지도의 효율적인 시행 ▲약사회 운영 개선 등 4가지 주제를 가지고 열띤 토론를 펼쳤고 ‘지도자의 리더십’에 대해 이철우 경북도부지사로부터 특강도 들었다. 이어 대한약사회 하영환 상근이사는 전반적인 대약 회무운영과 정책을 설명하고 회원들에게 직접적으로 연관이 있는 정률제 시행에 따른 득실에 대해 강의했다. 워크숍에서 이택관 회장은 "임원과 분회장 간 단합된 의지를 한곳으로 모아 분업 이후 변화된 약업계 판도를 수정해 약의 주권을 다시 찾는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워크숍 이후 경북약사회 임원들은 문경새재 1관문에서 전북약사회 임원들과 만나 정겨운 시간을 가졌다. 이택관 회장은 “전북약사회의 참여에 감사하다”며 “이런 좋은 자리가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전북약사회 백칠종 회장은 “산 좋고 물 좋은 이곳까지 초대해 줘 고맙다”며 “다시금 경북과 전북이 만나 교류를 재개하게 돼 더 없이 기쁘다”고 화답했다. 이날 모임에는 경북약사회 임원 36명과 전북약사회 임원 35명이 참석했다.2007-04-02 20:56:19강신국 -
부천시약, 황사바람 뚫고 문수산성 올라경기 부천시약사회(회장 서영석)는 1일 관내 보건소 직원들과 함께 황사바람을 뚫고 문수산성에 올랐다. 시약사회는 이날 시산제 축문을 낭독하며 약사회 발전을 다짐했고 시약사회 등산동호회 임원도 선출했다. 등산동호회 회장은 서영석 회장과 3개구 보건소장이 맡기로 했고 산악대장에는 임형균 경기도한약정책단장, 서정국 부회장, 보건소 종석목 과장이 선임됐다. 약사회 관계자는 "문수산성에 올라 약사회 발전과 회원 간 단합을 기원했다"며 "황사가 걱정이었지만 큰 무리는 없었다"고 말했다. 등산대회에는 약사회원 및 가족과 보건소 직원 70여명이 참석했다.2007-04-02 20:41:53강신국 -
서대문구약, 고교생 2명 선정해 후원키로서울 서대문구약사회(회장 김천식)는 31일 오후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문영순·위원장 현민자)를 열고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 구약사회는 장학사업으로 2명의 고등학생을 선정해 장학금을 지급키로 했다. 또한 내달 14일 독립문공원에서 열리는 아이지킴이 행사에 참여, 구충제 배부를 돕기로 했고, 5월 9일에는 구약사회 자선다과회를 열기로 위원회는 결정했다. 한편, 이날 위원회에는 문영순 위원장을 비롯 10여명의 여약사위원회 회원들이 참석했다.2007-04-02 18:36:44한승우 -
대웅 등 5개사, 약가인하 차액 전액보상 약속이달 1일자로 보험약가가 인하된 것과 관련, 대웅제약 등 해당 제약 5개사가 차액전액을 보상키로 했다. 약사회는 2일 대웅제약 등 5개 업체 모두 약국 재고분에 대해 차액 전액을 보상키로 공식입장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차액보상 제약사는 대웅제약, 하나제약, 한미약품, 화이자, 동화약품 등 5개사로 리피토정 등 22품목이 해당된다. 화이자의 리피토정은 판매를 맡고 있는 제일약품에서 도매상을 통해 개별약국에 차액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정산키로 했다. 대웅제약은 올해 5월까지 재고분에 대해 보상차액만큼 세금계산서를 처리해주기로 했고, 한미약품은 재고분 차액에 대해 전액보상 예정이다. 동화약품은 직거래 약국에 대해서는 도매거래 약국은 도매상을 통해 이달 중으로 차액을 보상하고, 하나제약은 해당 재고분 차액만큼 제품으로 보상조치키로 했다. 해당품목을 보면, 한국화이자의 리피토정20mg(단위별 차액 552원), 대웅제약의 대웅실로스타졸정50mg(46원), 동화약품의 카드롤정25mg(5원)이다. 또 하나제약의 뉴가바캡슐300mg(40원), 덱사펜정(2원), 러키펜정(13원), 오세탐정(6원), 티파스정(7원), 알피트정(5원), 스타핀지속정(5원), 카베트렌정(4원), 심콜정(30원), 레보민정(3원), 알리원정(2원), 푸로케어정(47원)과 한국릴리의 알림타주500mg(15만6,554원) 등이다. 한미약품의 클래리정(35원), 클래리정500mg(36원), 세픽스캅셀(5원), 세프틸정250mg(31원), 세포독심정(20원), 세픽스산(7원) 등이다.2007-04-02 18:19:02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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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허가연계시 품목허가 정지 6개월 추진의약품 허가 및 특허연계와 관련 원개발자가 특허침해로 인해 가처분을 신청하면 6개월 정도 품목허가가 정지되는 방안이 추진된다. 복지부 변재진 차관은 2일 오후 한미FTA 협상결과에 대한 브리핑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변 차관에 따르면 FTA협상 과정에서 미국이 자국법에 따라 특허침해시 30개월 동안 품목허가를 자동 정지시켜달라고 요구했지만, 한국측은 국내에서 이행가능한 적절한 방법을 강구해 시행하는 것으로 방어했다는 것. 현재 가처분신청의 경우 통상 4∼10개월(평균 6개월)이 소요되지만, 협정문에 ‘국내 관련규정에 따라 보호한다’고 규정했고, 앞으로 특허청과의 협의를 통해 평균 기간이 6개월로 할 방침이라고 변 차관은 설명했다. 즉, 특허침해 개발자가 소송을 제기하고 별도의 가처분신청을 제기했을 경우 그 기간 동안만 품목허가를 정지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내 제네릭 의약품이 시장에 출시되는 시간이 4∼10개월 정도 지연시키는 효과로 나타날 수 있다는 말이다. 따라서, 국내 제약사의 경우 가처분신청기간 동안 품목허가를 내주지 않고, 이로 인해 신약에 대한 보호가 더욱 강화되는 만큼 상대적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다고 복지부는 전했다. 복지부는 특허기간 연장과 관련해서도 특허청 및 식약청의 업무착오로 인한 품목허가 지연분에 대해 인정키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에도 출원한지 4년이 지났거나 심사청구일로부터 3년이 초과했을 경우 지금도 인정하고 있는 부분이어서 기존과 별반 달라질 게 없다는 것이 복지부의 설명이다. 변 차관은 “일각에서 FTA타결로 인해 특허연장기간이 2∼5년이 된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앞으로 특허청과 협력해 특허침해 품목에 대한 가처분신청시 6개월 정도 품목허가를 내주지 않는 방안을 추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변 차관은 이어 “당초 우려됐던 미측의 의약품 지재권 강화요구에 대해 수용하지 않거나 일부에 대해서만 합의함으로써 국내 제약업계의 타격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6개월 지연으로 인한 제네릭 접근권 저하 등에 대한 피해액을 추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복지부는 협상타결의 구체적 영향이나 관련 보완대책은 추후 별도로 발표할 방침이다.2007-04-02 18:12:21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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