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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기동민 의원에 편의점약 확대 반대 의견 내대한약사회는 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기동민 의원과 만나 편의점 판매약(안전상비의약품) 등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약국 노인정액제에 대해 설명하고,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함께 밝혔다. 조찬휘 회장은 "지금도 관리가 부실한 편의점 판매약을 확대한다는 것은 국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다"며 "품목 확대 보다 안전성 확보를 위한 제도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기동민 의원은 "건의사항을 꼼꼼히 살펴보고,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의원실 방문에는 조찬휘 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 성북구약 전영옥 회장과 최명숙·서미영·김동엽·이성희 부회장이 배석했다.2017-09-01 06:00:39강신국 -
약사회, 장애인 건강 지킴이 봉사활동 펼쳐대한약사회 여성보건위원회(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8228;김종희)는 30일 경북 칠곡군장애인종합복지관 개관식 행사에서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사업의 일환인 '장애인 건강 지킴이' 활동을 진행했다. 약사회는 복지관 개관식에 참석한 600여명의 장애인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복용하는 약과 평소 궁금했던 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건강상담을 진행했다. 또 구급 의약품키트와 (주)한독에서 제공한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를 배포하고 평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일회용 밴드를 제작해 함께 전달했다. 여성보건위원회는 그 동안 여러 차례 건강부스를 운영하며 장애인들이 제공된 물품을 들고가는 것까지 힘겨워 하는 부분을 감안해 장바구니를 제작해 전달했다. 칠곡군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약바로 쓰기 십계명 제작물이 평소 복용중인 약 복용법과 의약품 보관 방법, 안전하고 유효한 사용기한 등 의약품을 장기복용하고 있는 장애인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조덕원 부회장과 권태옥 회장은 복지관 개관식 기념 테이프 커팅에도 참여했다. 건강부스에는 조덕원 부회장, 이경숙·김종희 위원장, 김은숙 간사, 권인숙·금병미 위원, 경북도약 권태옥 회장, 이영희 부회장, 이은경 약바로쓰기운동본부단장, 김진 여약사위원도 참석했다.2017-09-01 06:00:01강신국 -
경남 분회들 "창원경상대병원 내 약국 개설 절대 안돼"창원경상대병원 약국 개설 허용 행정심판 결과를 수용할 수 없다는 약사들의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경남 김해시약사회와 밀양시약사회 31일 성명을 내어 "창원경상대병원은 약국 개설 시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해시약사회는 "김해병원 내 부지, 건물임이 이미 명백한데 도로 하나를 이유로 병원의 약국 개설을 허용한 행정심판은 약사법의 위반이고 의약분업 근간을 무너뜨린 재난"이라며 "즉각 철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분회는 "일련의 과정에서 법 위반임을 지적하고 약국 개설을 강력히 반대해 왔다"면서 "그럼에도 경남 행정심판위원회의 약국 개설을 허용한 이번 심판은 엄청난 오류와 향후 대한민국 보건행정에도 악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잘못이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이어 "창원경상대병원은 국공립 병원 본연의 역할에 충실치 않고 사적 이익 추구를 위해 환자에 서명 유도하는 등의 행동을 즉각 중단하라"며 "이번 행정심판이 철회되지 않는다면 모든 수단과 방법을 강구하여 향후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밀양시약사회도 "병원이 환자 편의성이란 미명아래 반강제성 서명을 받아 행정심판을 청구하면서 약국 개설을 강행하는 게 진정 환자 권리를 존중하는 행위인지 의심스럽다"며 "진정 환자를 위한다면 성분명처방으로 환자 편의성을 극대화 해야 하는 게 의료 최일선의 병원이 가져야 할 소임"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밀양시 분회 회원 일동은 어떤 경우에도 창원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개설은 결코 허용해선 안된다고 강력히 경고하는 바"라고 덧붙였다.2017-08-31 19:37:2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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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약, 지역 장애인 자활센터에 생활용품 전달서울 마포구약사회(회장 안혜란)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혜숙, 위원장 이연경)는 30일 여성장애인 자활센터 '맑음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맑음터는 가정과 사회에서 정신적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한 성인, 여성, 지적장애인들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자아실현을 위한 기초생활 교육, 작업기술을 배우는 공동체다. 현재 권원란 원장과 23명 여성 정신 지체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안혜란 회장과 안혜숙 부회장, 이승미 단장, 박명희 약국위원장은 센터에 라면과 위생용품, 샴푸, 치약, 일회용밴드 등을 전달했다.2017-08-31 17:02:57김지은 -
아시아 비만전문가들, 10년 만에 다시 뭉쳤다"10년이 지났지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에서 비만과 관련된 질환들은 여전히 심각한 문제로 인식되고 있다. 지난 10년간 변화를 되돌아보고 비만치료의 미래를 설계해야 할 때다." 2016년 ' ICOMES(International Congress on Obesity and Metabolic Syndrome)' 국제학술대회가 열렸던 자리. 1년이 경과한 8월 31일부터 9월 3일까지 나흘간 서울 콘래드호텔에선 대한비만학회 주최의 ICOMES 2017 대회가 개최된다. 어느 덧 3회차를 맞는 ICOMES가 정례화된 행사로 자리를 잡았지만 올해 행사가 유독 특별하게 다가오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올해가 2007년 2월 9일 '제4차 아시아오세아니아 비만학술대회(AOCO 2007)'를 통해 서울선언문이 발표된지 10주년을 맞는 해이기 때문이다. 당시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10개국의 비만 관련 전문가들은 비만으로 인해 당면한 공동 문제를 함께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한 의지와 목표를 다지고, 즉각적인 노력과 실천을 결의했다. 비만학회 임원진들이 10년 전 서울선언의 뜻을 되새기는 한편, 비만극복 의지를 다지려 세계적인 비만치료 전문가들을 다시 한번 초청하기로 결정한 건 그 때의 감동을 재현하기 위해서다. "Gravity of Obesity: How to Escape from it"이란 대주제 아래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시행되기 하루 전날인 31일에는 '2007 서울선언 10주년 기념식'과 함께 사전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2007년 당시 서울선언을 함께 주도하고 동참했던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각국의 비만 관련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한국과 일본, 뉴질랜드, 필리핀, 말레이시아, 호주 등 6개국의 비만 극복을 위한 활동사례가 공유됐다. 기념식 현장에 참석한 이기형 대한비만학회 회장은 "지난 2007년 서울선언을 준비하고 참여한지 어느덧 10년의 시간이 흘렀다"며, "비만이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나가야 할 당면과제라는 문제의식 아래 국적을 초월해 한 목소리로 뭉쳤던 10년 전 서울선언의 의미를 되새기고, 비만 없는 건강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유순집 대한비만학회 이사장은 "10년동안 학회를 중심으로 수많은 단체와 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한 덕분에 우리 사회의 비만에 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높아질 수 있었다"며, "그럼에도 사회경제적 발전과 더불어 여전히 증가 추세에 있는 비만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국가 차원의 공동인식 확대와 제도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7-08-31 16:24:50안경진 -
약사회, 인재근 의원에 노인정액제 개선 건의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3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인재근 의원과 만나 약계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편의점 판매약(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반대를 비롯해 약국 노인정액제 개선 등 약사회 입장을 건의했다. 조 회장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에 반대하며, 제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공공 심야약국 운영이나 병의원과 약국을 연계한 당번 운영을 제도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 노인정액제 개선도 함께 건의하고, 상한액과 부담금의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인재근 의원은 "약사회 입장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이해했다”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조 회장을 비롯해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이 참석했고 최귀옥 도봉강북구약사회장과 오혜라·한기숙 부회장, 심서보 총무위원장이 함께 했다.2017-08-31 16:00:53강신국 -
서초구약, 지역 차상위 계층 독거어르신 가정 방문서울 서초구약사회(회장 권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은경, 위원장 정소연)는 30일 까리따스사회종합복지관과 차상위 계층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영양제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은 지난 상반기 구약사회가 복지관을 방문했을 복지관 담당 수녀님의 건의로 진행된 것이다. 분회에 따르면 약사들이 방문한 어르신들은 지하방의 열악한 환경임에도 자녀가 있어 기초수급자로 지정되지 못하고 치매 초기증상과 갑상선, 관절통 등으로 많은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이날 봉사에 나선 이은경 부회장은 어르신이 복용하는 약을 하나하나 설명하고 주의할 점을 체크하고 긍정의 힘을 갖도록 위로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독거어르신 영양제 전달에는 구약사회 강희경 위원장이 참여했다.2017-08-31 15:52:36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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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탐욕의 동물병원' 엄정한 법 집행 촉구대한약사회는 31일 모 종편 채널에서 방송된 '탐욕의 동물병원' 편에 대해 성명을 내고 "문제가 있는 동물병원에 대한 엄정한 법 집행을 촉구했다. 약사회는 "30일 방송된 탐사 프로그램 '탐욕의 동물병원'편에서 드러난 동물병원의 실상은 가히 충격적"이라며 "유효기간이 수십 년 지난 약품과 싸구려 톱날을 사용한 동물치료, 유기견을 대상으로 하는 불법 수술실습, 부르는 게 값인 진료비용 등 일부 동물병원의 민낯은 동물보호자들을 충격과 분노에 빠지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이전에도 동물병원의 위생관리 및 의약품 관리부실에 대해 한 방송 프로그램의 지적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급히 전국 동물병원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음에도 실상은 여전히 달라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에 약사회는 "이번 사태에 대해서도 농림부가 반려동물의 안전과 동물보호자들의 불안해소를 위해 전국 동물병원의 불법행위 여부를 즉각 조사해 위법 동물병원을 엄중하게 처벌하고 동물병원에 대한 시설관리기준 강화와 철저한 관리 감독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약사회는 특히 "동물보호자의 알권리가 충분히 보장되도록 진료비 표준수가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동물보호자의 진료기록 열람권을 마련하는 등 제도 정비도 서둘러여 한다"고 지적했다. 약사회는 "24년이나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이 사용되는 상황에서 동물병원이 보다 진료업무에 집중하고 전문성을 갖도록 하기 위해서는 의약품의 사용과 관리를 분리하고 처방전을 강제발행하는 동물약 의약분업을 전면 실시해 동물보호자들이 동물병원을 신뢰하고 반려동물의 건강권을 확보할 수 있는 길이 마련돼야 한다"고 주장했다.2017-08-31 15:52:1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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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도 대학도 환자 안전 위한 약사 역할 간과"환자 안전을 위한 약사의 역할이 저평가 돼 있다는데 관련 전문가들이 한목소리를 냈다. 31일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에서 열린 ‘환자안전과 병원약사의 역할 심포지엄’에는 서울대병원 서창석 병원장을 비롯해 서울대 약대 이봉진 학장, 병원약사회 이은숙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서울대병원 약제부와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병원 안에서 환자 안전을 위해 진행 중인 약사의 활동과 향후 역할을 조망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격적인 세션에 앞서 인사말에 나선 내빈들은 현재의 저평가된 병원약사들의 전문성이 외부로 알려지고, 역할이 더 강화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더불어 이런 약사들의 역할이 제대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서창석 병원장은 "환자 안전은 의사, 간호사만의 일이라고 생각되고 있고, 정작 중요한 병원약사의 역할은 굉장히 저평가 돼 있다"며 "분명 병원 내에서 약사들이 진행 중인 환자 안전을 위한 역할과 그 축은 간과되선 안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 병원장은 또 "이 자리를 계기로 약사들의 환자 맞춤형 서비스 제공, 의료진과의 팀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 등의 많은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시스템 개선으로 국민들이 건강한 약료 서비스를 받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대 약대 이봉진 학장도 "약대 6년제 학제 개편 후 병원약사들의 역할은 더 중요해졌다"며 "약사들의 활동 영역이 확대되기 위해선 복지부의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 인력 기준, 수가에서 약사가 과학적 회진을 통한 처방 중재 활동 등을 인정해줘야 할 것"이라고 했다. 병원약사들 역시 다학제 팀 활동 등 환자 안전을 위한 전문적 활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 향상과 그에 상응하는 지원이 필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했다. 병원약사회 이은숙 회장은 "4차 산업 혁명 이전부터 병원약사들은 다학제 팀의 일원으로서 환자 안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지만 알려지지 않았던 게 사실"이라며 "병동에서 약사들이 많은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고, 약대 6년제로 더 강화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관련 기관인 복지부, 심평원 등에서 이런 부분을 조금 몰라주시는 게 사실 아쉬웠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다른 병원들에서도 환자 안전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하는지 많이 알아봐주시고 힘이 돼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2017-08-31 14:23:46김지은 -
창원시약, "행심위, 의약분업 무시하는 결정...수용 불가"경상대병원 약국 개설 허용 행정심판 결과에 창원시약사회가 즉각 반대 성명을 냈다. 창원시약사회(회장 류길수)는 31일 성명을 통해 병원이 약국 개설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창원시약은 "환자들이 약국이용에 있어 불편하다는 이유로 현행법과 의약분업의 취지를 무시하는 행정심판의 결과에 대해 창원시약사회는 결코 수용할수 없다"고 주장했다. 시약은 "의약업무를 담당하는 행정부의 최고기관인 보건복지부에서조차 이 부지는 약사법에 의거해서 개설불가하다고 알려왔고 창원보건소 역시 약국 개설불가의 입장을 밝혔으며 지금까지의 법원 판례상 병원부지에 약국을 개설할수 없는 법이 엄연히 있어왔다"고 복지부와 보건소 판단을 상기시켰다. 시약은 "이번 결정은 창원경상대학교 병원내 약국의 독립성을 보장할 수 없으며 전국적으로 많은 병원들이 법의 심판을 무시하고 행정심판으로 불법적인 약국개설을 무차별 시도할 것임은 명약관화한 일"이라고 내다봤다. 시약은 이어 "이것은 전국적으로 정착되어가고 있는 의약분업을 박살낼 뿐만 아니라 모든 의료는 의사와 병원에게 종속되는 도미노 현상을 불러올 것"이라며 "창원경상대학교 병원을 위해 경상남도청이 법과 질서를 포기한 선택을 한다는 것은 참으로 보고서도 믿지 못할 일"이라고 평가했다. 시약은 행정심판의 진행 과정에도 문제가 있다고 비판했다. 시약은 "모든 결정을 법리적 해석에 따라 내리는 것이 아니라 위원들의 투표에 의해 결정이 되는데 엄연히 법률적 해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투표로서 결정을 하게 된다면 법이 무슨 이유로 필요하겠는가"라고 반문했다. 창원시약사회는 "지금이라도 경상남도청은 행정심판의 모든 내용을 명명백백하게 공개할 것이며 법리적인 해석을 무시하고 내린 결론과 이로 인해 야기되는 모든 전국적 혼란에 대해서도 명백하게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경남도를 정조준했다. 창원시약사회는 "창원경상대학교 병원부지에 약국이 철폐되는 그날까지 강력하게 투쟁할 것"이라며 "약국을 허가해주는 창원광역시 및 행정심판을 허가한 경상남도청에 강력하게 민원을 제기할 것이며 올바른 법의 심판을 받는 날까지 투쟁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했다.2017-08-31 13:43:15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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