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 인재근 의원에 노인정액제 개선 건의
- 강신국
- 2017-08-31 16: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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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도 반대 입장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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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편의점 판매약(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반대를 비롯해 약국 노인정액제 개선 등 약사회 입장을 건의했다.
조 회장은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에 반대하며, 제도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하다"며 "공공 심야약국 운영이나 병의원과 약국을 연계한 당번 운영을 제도화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국 노인정액제 개선도 함께 건의하고, 상한액과 부담금의 조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전달했다.
인재근 의원은 "약사회 입장과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이해했다”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조 회장을 비롯해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이 참석했고 최귀옥 도봉강북구약사회장과 오혜라·한기숙 부회장, 심서보 총무위원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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