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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 30억 약국, 대금결제 6개월내 하셔야죠"연간 의약품 거래대금이 30억원 이상인 약국은 오는 12월 23일부터 6개월 이내 대금 결제가 의무화된다. 20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약국 또는 의료기관 개설자가 의약품공급자에게 의약품 거래 대금을 지급하는 경우 의약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6개월 이내 대금을 지급하도록 하는 개정 약사법이 2015년 12월 22일 공포돼, 오는 12월 23일 시행된다. 이와 관련한 약사법 시행규칙 개정 절차가 마무리되면 연간 의약품 거래 대금이 30억 원 이상인 약국은 의약품 거래 대금 6개월 내 지급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연간 의약품 거래 대금 책정 기준은 201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거래 대금이다. 약국 등의 개설자가 의무 지급기간이 지난 후에 거래대금을 지급하면 초과기간에 대해 연 100분의 20 이내에서 연체 이자까지 부담해야 한다. 구체적인 이율은 은행법에 따라 은행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적 사정을 고려해 복지부장관이 정해 고시하게 된다. 그러나 실제 약국현장에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연간 의약품 거래대금이 30억원을 넘어서는 문전약국의 경우 금융비용 1.8%를 받기 위해 당월결제를 선호하기 있기 때문이다. 6개월 회전의 의미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약국가에 따르면 연간 의약품 결제대금이 30억원을 넘어서려면 약제비 비중이 큰 문전약국은 하루 조제 120~150건, 로컬 문전약국이면 300건 이상 정도라고 추산했다. 경기 성남의 K약사는 "법안 자체가 병원들을 타깃으로 하고 있는 것 아니냐"며 "1.8% 금융비용을 받기 위해 대형문전약국도 당월 결제가 대세인 만큼 큰 영향을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2017-11-21 06:14:54강신국 -
부산시약, 경기도약과 이틀 간 정책교류회 진행부산시약사회(회장 최창욱)는 11월 18, 19일 양일간 자매지부인 경기도약사회를 초청, 정책교류회를 진행했다. 일정 중 19일 본회 신축회관 7층에서 진행된 정책설명회에서 ▲부산시약사회 조건호 총무이사가 신축회관건립과정과 회관운영에 대한 상세설명, 연수교육 시 도입된 RFID 장단점 및 개선방향 등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부회장이 공공심야약국, 불량의약품 신고센터 운영, 경기약사학술대회 등에 대해 보고하며 심도있는 논의가 오갔다. 부산시약사회 최창욱 회장은 "각 지자체간 온도차이로 인해 심야약국 등의 도입이 부산에서 무산된 바 있다. 그러나 경기도약사회의 좋은 선례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다시 한 번 재원 마련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또 "경기도약사회와 부산시약사회의 개국약사 수가 전국 20%를 차지하는 만큼, 약사사회에 새로운 도약의 모멘텀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양측 약사회의 공고한 협력을 통해 약사 직능의 발전을 이루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형제 같은 최창욱 회장님과 따뜻한 환대로 맞아주신 부산시약사회로 인해 마치 고향에 온 듯 머물다 간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경기도약사회의 사업 방향에 대해 "사업 시행 이후 공신력 있는 기관에 의뢰해 평가 논문을 작성, 국책사업 등에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작년 아시아약학연맹(FAPA)에 국내 지역 약사 논문 발표자가 한 명도 없었다"면서 "2016년도와 2018년도 경기학술대회 1~3위 입상자에게 2018 FAPA 총회 참가 경비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부산시약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교류회에는 부산시약사회에서 최창욱 회장을 비롯 임직원 31명과 경기도역사회에서 최광훈 회장을 비롯 임직원 20명이 참석해 돈독한 우애를 다졌다.2017-11-20 18:48:56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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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약, 충북 제천서 전지이사회 갖고 사업계획 논의서울 관악구약사회(회장 전웅철) 19일 충북 제천에서 이사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제2차 전지이사회'를 개최했다. 전웅철 회장은 "이사님들의 관심과 협조에 감사드린다"는 인사말과 더불어 올해 9월까지 주요 회무 내용을 보고했다. 이사들은 이날 전국 약사대회 기금 2만원을 회원들에 돌려주기로 결정하고 비닐봉투 사용규제로 인한 약국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비닐봉투 20원이 적힌 저금통을 제작해 회원들에 배부하기로했다.2017-11-20 15:42:12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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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약, 회원 약사 대상 보충 연수교육 진행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19일 원주 인터불고호텔 백합홀에서 '2017년도 강원도약사회 2차 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연수교육은 지난 6월 11일 평창 한화리조트에서 실시한 1차 연수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 약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경복 회장은 인사말에서 "추운 날씨에도 참석하여 주신 회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연수교육이 회원님들의 약국 경영에 많은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했다. 이날 교육은 정병욱 박사의 '임상약학(Luts에 대한 이해)'와 신용문 차의과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 겸임교수의 '노인 약물치료 관리', 강원도청 식품의약과 김중연 주무관의 '마약류 취급자 교육', 약사윤리교육 등으로 이뤄졌다.2017-11-20 15:30:50김지은 -
브라보 마이 라이프...54년 약국 접은 약사의 뒷모습54년을 한 지역에서 약국을 운영한 약사가 지역 주민들에 감사의 마음을 장학금으로 전달하며 개국 약사 생활을 은퇴했다. 주인공은 강원도 속초시 동명동에서 현대약국을 운영해온 윤종구(79) 약사로 윤 약사는 지난 17일 속초시청을 방문해 속초시 애향 장학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윤 약사는 지난달 말 운영하던 약국을 최종 폐업하기로 결정하고, 그간 약국을 운영하며 받아온 지역 주민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보답할 방법을 찾다 장학금 전달을 떠올렸다. 충북대 약대를 졸업한 후 지난 1963년부터 최근까지 54년간 속초시 내에서 약국을 계속 운영해 왔다. 이번에 운영하던 약국 인근으로 도시개발이 되면서 약국을 폐업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지만, 새로 사회에 나올 후배 약사들을 위해 다른 곳으로 약국을 이전하지 않고, 폐업하기로 결심했다는 그이다. 윤 약사는 "약국 자리를 비워줘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이제 나이도 있으니 휴식도 취하고 무엇보다 후배들에 이제 약국 자리를 비워줘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54년 한 지역에서 약국을 한 만큼 속초시에 대한 애정도 있고, 주민들에 조금이라도 보답하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윤 약사는 이전부터 꾸준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를 실천해 왔다. 매년 연탄은행을 통해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기부 활동도 꾸준히 전개하고, 조부가 독립유공자로 현재 속초시 독립유공자 유족회 회장으로 활동도 하고 있다. 이외에도 속초시 약사회장과 강원도약사회 부회장 등 약사회 임원과 속초시의회 초대 시의원 등을 역임하며 새마을훈장 노력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보건복지부장관상, 행정안전부장관상, 속초시장상 등의 표창과 감사패를 받은 바 있다. 그런 공로를 인정받아 현재 진행 중인 2018 평창올림픽 강원도 속초 지역 대표 성화봉송 주자 중 한명으로 선정돼 봉송을 앞두고 있다. 그는 "열심히 살다보니 이런 영광도 맛보게 됐다"면서 "약국을 운영한 54년간 여러 일도 많았지만 무엇보다 건강한 몸으로 내 손으로 약국을 열고 내 손으로 닫으면서 마무리 할 수 있는데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2017-11-20 12:15:00김지은 -
경찰, 조찬휘 회장 배임·횡령 혐의 참고인 조사 확대조찬휘 대한약사회장 배임-횡령혐의 고소사건에 대한 경찰조사가 확대되고 있다. 20일 피고소인측에 따르면 성북경찰서는 21일 한갑현 전 대한약사회 사무총장과 박호현 대한약사회 감사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한다. 한갑현 전 사무총장은 연수교육비 2850만원 사건이 발생했을때 사무총장으로 재직하며 사안을 잘아는 인물이고 박호현 감사는 2850만원이 캐비넷에 보관됐다는 정황을 특별감사 과정에서 확인했던 터라 경찰조사에 적잖은 영향을 줄 전망이다. 이미 경찰은 대한약사회 사무국 총무 담당직원들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진행했고 2850만원 해외연수비로 사용하려고 했다는 진술을 확보한 상황이다. 2850만원을 해외연수비로 사용하려고 했다는 진술은 대약 감사단도 확인하지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향후 위증 논란으로 번질 가능성도 있다. 감사단에 전혀 이야기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당시 감사에 참여했던 감사는 "연수교육비 특별감사에서 해외연수비로 쓴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다"며 "새로운 이야기"라고 말했다. 추가 참고인 조사는 분회장들이 주축이 된 피고소인측의 요구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 피고소인측은 공정한 수사를 위해 담당 수사관 교체를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결국 참고인 조사만 더 진행하는 것으로 가닥이 잡혔다. 그러나 참고인조사에 당사자들이 출석을 하지 않을 수도 있어 조사결과는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2017-11-20 12:14:55강신국 -
"기록하고 기록하라"...약국 경영 노하우의 공통점"기록하고 또 기록하세요. 환자의 모든 것을 기록하면 저절로 약력관리가 되고 그 환자는 여러분 약국에 올 수 밖에 없습니다." 옵티마가 19일 한강 세빛섬에서 개최한 '옵티마 약사愛날'에서 약국 경영 비법을 소개한 약사들의 공통점은 메모하는 습관이었다. 이날 강의에 나선 약사는 신정우 약사, 배신자 약사, 이윤배 약사였다. 대구 굿모닝약국 신정우 약사는 메디팜, 온누리, 옵티마 등 약국체인 세 곳에 가입해 공부하는 열혈 약사로, 부산 남영사약국 배신자 약사는 약국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약사로, 이윤배 약사는 늦게 시작한 새내기 약사가 상담약사로 거듭 난 과정을 소개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환자 정보 기록'. 특히 배신자 약사와 이윤배 약사는 각자의 방식으로 꾸려온 자신의 메모장을 공개했다. 배 약사는 한 때 제품 정보를 기록, 진열한 POP에 집중했다. 하지만 단골 손님이 늘고 상담시간이 길어지면서 POP 정보 제공 없이도 상담 예약 환자가 늘어나 이제는 'POP를 굳이 만들어 붙이지 않는다'고 말했다. 배 약사는 "적어야 한다. 고객 정보는 물론 환자에 대한 내 계획까지 모두 적는 것을 습과화해야 한다"며 "매일 일기 쓰듯, 고객과 상담을 했으면 환자 정보와 증상, 상담 내용 등 관련 내용과 어떻게 상담했는지를 모두 적는다"고 말했다. 이러한 기록은 환자를 대하는 데 있어 약사가 당황하거나, 관련 지식이 부족해 당장 답변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도 큰 도움이 된다. 배 약사는 "내가 상담하는 환자는 환자 별로 차트를 만들어 모으고 있다. 증상을 사진으로 찍어 진행 상황, 투약 의약품, 생활습관 조언까지 적어 이 모든 걸 한 사람의 차트에 모아 보관한다"며 "이렇게 모은 차트가 나의 자산이나 마찬가지"라고 소개했다. 강원 그린옵티마약국 이윤배 약사는 1년 남짓한 시간 동안 처방 중심으로 상담 중심 약국으로 변모한 과정에 '엑셀 일기 쓰기'가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 약사는 옵티마 학술 강의를 듣고 환자 상담에 나서면서 역시 환자 정보와 투약 건기식, 의약품을 기록하기 시작했다. 다만 배신자 약사와의 타이점은 수기가 아닌 컴퓨터 프로그램을 활용했다는 점이다. 이 약사는 "환자 정보와 판매한 제품 정보를 매일 엑셀로 정리한다. 이렇게 하면 월별, 연별, 제품별 판매 데이터를 수시로 체크할 수 있어 내 약국 경영 상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상담 판매가 활성화되가 전과 후를 비교하면, 처방전과 일반약 매출 간 관계에 차이가 드러난다"며 "처방전 위주일 땐 조제료와 일반약 매출이 같은 패턴으로 움직인다. 그러나 어느 지점부터 처방전 유입과 별개로 일반약 매출이 움직인다. 처방전 환자와 상담 환자가 별도로 변화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제는 상담에 더 치중하기 위해 조제를 전담할 근무약사님을 초빙했다"며 "결국 처방전보다 상담 약국에 비전이 있다고 봤다"고 덧붙였다.2017-11-20 12:14:54정혜진 -
전국약사테니스대회서 옥광대·이대익 약사 우승제2회 전국약사테니스대회에서 옥광대, 이대익 약사가 우승했다.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는 19일 성남시립테니스장에서 약사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성남시약사회장배 제2회 전국약사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 이번대회는 성남시약사회 문화체육위원회(담당 단장 권세웅, 위원장 김광석)가 주최하고 테니스동호회 약테모(회장 정성희, 총무 김주한)가 주관했다. 대회 결과 금배부에서 옥광대(강원 원주시), 이대익 약사(대전 유성구)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준우승은 이진태(대구 북구), 이석균 약사(경북 칠곡군)가 차지했다, 은배부에서는 안진영(강원 원주시), 정경민 약사(인천 계양구)가 우승을, 기한뫼(경기 수원시), 강용남 약사(서울 강동구)가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다. 한동원 회장은 "추운 날씨속에서도 열정을 가진 많은 회원이 참석해 대회가 알차게 진행될 수 있었다"며 "특히 올해 대회는 경기, 서울, 인천, 대구, 대전, 강원, 경북 등 전국에서 회원들이 고루 참가해 명실상부하게 전국대회로써의 초석을 마련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많은 홍보를 바라며, 시약사회는 약사 테니스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회에는 김범석 총회의장, 황종인, 최재윤, 유석열 부회장, 권세웅 문화복지단장, 김광석 문화체육위원장 등이 참석해 참가 회원을 격려했다.2017-11-20 12:04:19강신국 -
정부 "수의사 인체약 직접구매, 사회적 합의 없인 불가"보건복지부가 수의사가 인체용 전문약을 약국을 거치지 않고 직접 구매할 수 있게 해달라는 건의에 대해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국민 보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약사법 개정 사항인 만큼 수의사가 동물약 외 인체용약을 직접 사도 문제가 없을지 여부를 신중히 따져봐야 한다는 시각이다. 20일 복지부는 수의사 단체가 규제 신문고 건의한 내용에 대해 중장기 검토 입장을 밝혔다. 앞서 대한수의사회는 수의사가 인체용 전문약을 사용한 진료가 가능한 점을 토대로 인체용약을 약국이 아닌 약품도매상으로 부터 직접 살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현행법상 동물병원과 수의사는 향정마약류를 제외하고는 약품도매상으로부터 약품을 공급받을 수 없다. 수의사들의 이같은 주장에 약사들은 반대 의사를 표명했었다. 동물병원에서 인체용약을 직접 구매해 사용하면 처방전 발행의무가 없어 보호자에게 주는 약을 독점할 우려가 크다는 지적이다. 복지부는 이같은 사회적 분위기를 검토해 해당 규제개선 건의를 수용하지 않고 중장기 검토하기로 했다. 복지부는 "약사법 개정 사안으로 국회와 관련단체 등 충분한 논의와 사회적 합의가 필요하다"며 "해당 건의는 지난 19대 국회에서 윤명희 의원이 발의했으나 논의를 지속하던 중 임기만료로 폐기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해당 사안의 필요성과 사회적 합의 여부 등을 지속 확인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17-11-20 11:39:50이정환 -
전북도약 연수교육에 약사 150여명 참석전북약사회(회장 서용훈)는 19일 태전약품 3층 강당에서 150여명의 약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사연수교육을 진행했다. 연수교육은 이영재 약학이사의 사회로 진행됐고, 전북약사 회원들이 만든 학술동아리 ‘시냅스’가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강의 했다. 백경한 전주시약사회장은 우리지역에서 같이 근무하고 있는 약사들이 강사로 나서줘 그 어느 연수교육때보다 뜻 깊고 알찬 교육시간이 될 것이라고 축사를 했다. 학술동아리 시냅스의 회장을 맡고 있는 천일약국 김선아 약사는 그동안 토론하고 공부한 성과물들을 지역의 주민들과, 약사회 회원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강의 내용은 ▲갑상샘 호르몬과 여성호르몬의 대사와 관련한 질환들(나일강 약사) ▲해독, 면역,스트레스, 음식과 피부(손영아 약사) ▲환자의 니즈에 연결하는 약사의 대화법(서소영 약사) ▲인슐린 저항성(장은정 약사) ▲자율신경 실조증(황지원 약사)가 등이 었다.2017-11-20 11:28:5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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