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경기도약과 이틀 간 정책교류회 진행
- 정혜진
- 2017-11-20 18:48: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수교육 RFID 도입 등 다양한 회무 노하우 공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일정 중 19일 본회 신축회관 7층에서 진행된 정책설명회에서 ▲부산시약사회 조건호 총무이사가 신축회관건립과정과 회관운영에 대한 상세설명, 연수교육 시 도입된 RFID 장단점 및 개선방향 등 ▲경기도약사회 박영달 부회장이 공공심야약국, 불량의약품 신고센터 운영, 경기약사학술대회 등에 대해 보고하며 심도있는 논의가 오갔다.
부산시약사회 최창욱 회장은 "각 지자체간 온도차이로 인해 심야약국 등의 도입이 부산에서 무산된 바 있다. 그러나 경기도약사회의 좋은 선례를 바탕으로 지방자치단체에 다시 한 번 재원 마련을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또 "경기도약사회와 부산시약사회의 개국약사 수가 전국 20%를 차지하는 만큼, 약사사회에 새로운 도약의 모멘텀을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하며 양측 약사회의 공고한 협력을 통해 약사 직능의 발전을 이루도록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도약사회 최광훈 회장은 "형제 같은 최창욱 회장님과 따뜻한 환대로 맞아주신 부산시약사회로 인해 마치 고향에 온 듯 머물다 간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경기도약사회의 사업 방향에 대해 "사업 시행 이후 공신력 있는 기관에 의뢰해 평가 논문을 작성, 국책사업 등에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작년 아시아약학연맹(FAPA)에 국내 지역 약사 논문 발표자가 한 명도 없었다"면서 "2016년도와 2018년도 경기학술대회 1~3위 입상자에게 2018 FAPA 총회 참가 경비 전액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히며 부산시약사회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이번 교류회에는 부산시약사회에서 최창욱 회장을 비롯 임직원 31명과 경기도역사회에서 최광훈 회장을 비롯 임직원 20명이 참석해 돈독한 우애를 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9'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 10경기도약, 편의점약 비상대책기구 가동…전국궐기대회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