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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덕숙, 서울약사회장 선거 출마..."IT로 약국불편 해소"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이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사표를 던졌다. 여러 경력을 십분 활용해 회원들의 고민을 해결하는 회장이 되겠다는 포부다. 양덕숙 원장(60, 중앙대)은 26일 서울시약사회관에서 출마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양 원장은 현 대한약사회 집행부 일원으로서 잘못된 관행은 바로잡고 좋은 치적은 계승하면서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양 원장은 "회원들이 원하는 게 뭔지, 회원 한 분 한 분을 모두 찾아뵙고 만나겠다. 아직도 약국에 불편한 부분이 많다. 의약품 재고 관리 불편을 해소하고, 외부 세계나 정보에 소외된 약사들을 위한 복지를 검토해 펼쳐보이겠다"고 다짐했다. 양 원장은 마포구약사회장, 약학정보원장을 각각 6년 씩 지내며 쌓은 종합적 경험을 강조하며 "핵심이 되는 집단지성을 최대한 활용하겠다. 온라인 IT와 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학술 교육을 도입하고, 전 연령대 약사가 쉽게 IT를 활용해 재고 부담 없고 선진화된 고객관리 경영이 되는 스마트 약국을 경영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특히 '재고 관리' 어려움이 약사들에게 끼치는 불편이 상당하다고 강조하며 "IT를 활용해 약국은 적정 재고를 두고, 서울시약은 제약사를 만나 소포장 활성화를 독려하는 방식으로 해결하겠다"고 공약을 밝혔다. 양 원장은 재고관리와 같은 '민생'을 돌보는 회무를 약속했다. 여약사 회원의 안전성, 고령 약사의 교육과 복지, 의약사 간 살등, 대관문제 등을 실시간 접수해 해결하는 양방향 소통 네트워크를 실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현 조찬휘집행부를 향한 비판에 대해 집행부 일원인 양 원장은 "조찬휘 회장의 아쉬운 부분은 고쳐나가고 재발하지 않도록 하겠다. 조 회장님이 잘 한 부분은 더 잘 해나가겠다. 나 역시 집행부 임원이었고 조찬휘 회장이 내 선배인데, 그걸 부정하고 싶진 않다. 조 회장도 오랜 회무를 했고, 충분히 칭찬받을 권리가 있다"고 답했다. 공약에 대해 그는 "약사는 단지 약을 짓는 사람 아니라, 초고령화 사회에 헬스컨설턴트이면서 감정 노동자다. 이 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부가가치 높은 직종"이라며 "나의 '드림'(Dream)은 약사들이 실천 가능한 부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 '더 나은 약사', '더 행복한 약사',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약사'를 약속한다"고 말했다. 양 원장은 "막연하게 글을 보고 아는게 아니라, 직원을 통해 직접 조직을 관리하고 사안에 직접 다가가 정책을 실현하고 회원 불편을 해소하겠다. 보다 세밀하고 다양한 공약은 차차 발표하겠다"고 끝을 맺었다. 이날 자리에는 십수명의 양 원장의 지지자들이 모여 '양덕숙'을 연호하며 필승을 다짐했다.2018-10-26 14:11:55정혜진 -
평택시약, 자선다과회 열고 이웃사랑 실천경기 평택시약사회(회장 박수길)는 최근 자선다과회를 열고 사회공헌활동 기금 1900여만원을 조성했다. 정호정 여약사 회장은 "매년 자선다과회가 개최될 때 마다 찾아와 정성을 전해 주는 내외빈께 감하다"며 "최근 평생을 같이한 약국에서 생을 마감한 약사님을 떠올리며 우리 개국약사의 기쁨과 의미는 이웃과 같이하는 데에서 있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금액은 통장 전달을 합쳐 1900만원이 넘었고 지난해 지출된 내역은 1694만원 이었다. 다과회에는 최광훈 경기도약사회, 정장선 평택시장 등 내외빈 70여명이 참석했고 시약사회 합창단의 합창과 문혜원 단장의 오보에 공연도 펼쳐졌다.2018-10-26 14:06:49강신국 -
손운목 경상대 의대 교수, 신풍호월학술상 수상신풍호월학술상 수상자로 손운목 경상대 의대 교수가 선정됐다. 신풍제약은 지난 25일 건국대학교 의생명연구관에서 진행된 제9회 신풍호월학술상 국제협력부문상에 손운목 경상대 의대 교수가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고 26일 밝혔다. 신풍호월학술회/대한기생충학& 8228;열대의학회가 공동주관하는 이 상은 의약보국과 신약개발에 헌신한 신풍제약 창업주 송암 장용택 회장이 선친의 뜻을 받들어 제정, 매년 국제기생충관리사업의 발전과 신약개발에 연구업적과 학술발전에 공로가 큰 연구자에게 시상하고 있다. 송운목 교수는 평생을 교육기관에 재직하며, 교육, 연구, 봉사활동으로 헌신했다. 지난 2000년부터 한& 8228;중 기생충관리를 위한 국제협력 사업을 시작으로 이후, 미얀마 양곤 외곽지역 초등학교 기생충관리사업, 캄보디아 기생충관리사업, 한& 8228;라오스 타이간 흡충관리를 위한 국제협력사업 등을 전개하면서 기생충학분야에 큰 업적을 이룬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2018-10-26 13:35:05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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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장갑끼고 조제·용량주의"...약국 고위험약 대응책 필수자칫 환자와 약사, 약국 직원 건강에 해를 끼칠 수 있는 '고위험 의약품'의 안전관리 요령이 공개됐다. 약국장은 고위험약 리스트를 만들어 근무약사, 직원과 공유하고 별도 라벨링 작업과 조제·투약 시 주의는 물론 환자 부작용 발생 후에도 대응 정보를 제공하는 약국 별 대응 시스템을 만들라는 지적이다. 26일 대한약사회는 '의약품 사용오류 예방 가이드라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고위험약은 환자·약사·직원 안전에 치명적 위해를 유발하거나 치료역이 좁고 부작용 발현 위험이 높아 '처방, 보관, 조제, 이송, 투여, 폐기' 시 특별 주의를 요하는 약을 말한다. 대표적으로 와파린과 같은 혈액응고저지제, 항암제, 당뇨병제, 부정맥용제, 면역억제제, 항HIV제, 임부금기약 등이 있다. 약사회는 조제오류나 약화사고 발생율이 높은 고위험약을 별도 안전관리 지침을 적용해 관리하라고 조언했다. 호르몬에 영향을 미쳐 반드시 장갑을 끼고 조제하거나, 가임기 여성이 주의해야 할 의약품, 흡습성이 높아 변질 위험이 큰 약 등을 시인성 높은 별도 라벨을 부착해 사고 위험을 줄이라는 것이다. 또 고위험약 조제·투약 유의사항에서부터 약국 보관, 투약 후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관리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약사회는 "약국 약화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와파린, 맨손에 닿으면 건강에 위해를 주는 항암제나 피나스테리드, 다함량약, 외관이 유사한 약 등을 고위험약 리스트로 만들어야 한다"며 "특히 투약 시 이중점검을 필히 실시해야 한다. 약사는 의사로부터 받은 설명과 환자 정보를 파악하고 조제한다"고 강조했다. 약사회는 "고위험약 투여 시 복약지도 사항은 정확히 문서로 기록하고 부작용 시 의약학적 지도도 강화하라"며 "약국 보관시에도 고위험약 리스트를 근무자에 공지하고 필요시 별도 주의 라벨링을 마련해야 한다. 투약 후 모니터링 체계로 환자 위험을 축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2018-10-26 12:06:34이정환 -
경기도약, 마닐라 FAPA 총회서 한국약사 알리기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리는 27차 아시아 약학연맹 총회(FAPA Congress 2018)에 참가해 각국 대표단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약사학술분야 발전상을 알리는데 동분서주하고 있다. 'Pharmacists for the Global Goals: Creating Value Beyond Health'를 주제로 열리는 FAPA총회에서 최광훈 회장 등 참가단은 행사장에 마련된 학술부스에서 경기도약 소속 회원 3명의 논문을 포스터로 전시, 친절한 안내와 설명으로 아시아 각국에서 참가한 약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최광훈 회장은 각국 참가단 대표들과 만나 환담을 나누며 대한민국 약사회의 발전상을 알리는데 주력했고 특히 앞으로 FAPA를 이끌어 갈 말레이시아 John Chang 차기 회장과 만나 FAPA 회원국으로서의 역할과 협력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한편 도약사회는 FAPA총회에서 채택된 3편의 논문포스터를 총회 행사기간 전시하고 발표자가 상시 대기해 각국 참가약사들의 질문에 친절하게 응대하고 있다. 도약사회 논문포스터 제출자는 최재윤(안산), 정정선(고양), 이정근(의왕) 약사 등이다.2018-10-26 11:55:18강신국 -
대전마퇴, 사이언스 페스티벌서 마약퇴치 캠페인대전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문태화)는 지난 22일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2018 사이언스 페스티벌에 참가해 마약 퇴치 캠페인을 진행했다. '호기심이 당신의 삶을 망가트립니다!'를 슬로건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전단지, 마이보틀, 여행용세트 등 다양한 홍보물을 통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경각심을 일깨웠다. 강찬규 대전마퇴본부 사무국장은 "마약류 및 약물오남용 예방 상담센터가 존재한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상담센터를 알리고 약물 오남용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를 깨닫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18-10-26 11:42:13강신국 -
강동구약, 건강서울페스티벌 '약사 부스' 운영서울 강동구약사회(분회장 전경준)는 지난 14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2018 건강서울페스티벌 행사서 약사 부스를 운영했다. 강동약사회는 '약사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부스를 운영하며 질병과 복용약 정보, 약물상호작용, 복약 시 주의 음식, 생활습관 개선 등 상담을 진행했다. 전경준 회장, 문상연·신민경 부회장, 이정석·이광희 위원장, 손영재·이효숙 약사는 상담 부스에서, 윤복희·이은주 약사는 홍보부스에서 행사를 진행했다. 6회째를 맞은 건강서울페스티벌은 건강관리자로서 약사직능과 건강관리센터로서 약국 역할과 기능을 알리기 위해 서울시약사회가 진행하는 행사다.2018-10-26 11:19:31이정환 -
FAPA, 재난구호 의약품 매뉴얼 개발…국가간 지원 강화아시아 약사연맹이 재난구호 의약품 공급 때 필요한 매뉴얼을 개발한다. 25일 개막한 FAPA(Federation of Asian Pharmaceutical Associations, 아시아약사연맹)는 재난 구호 의약품 공급 매뉴얼을 개발하고 국가 간 지원시스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진, 화산, 태풍, 홍수 등 재해 시 국가별 필요 의약품을 정리해 불필요한 의약품 공급과 폐기를 줄이고 의약품 공급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다. 이같은 결과는 지난 24일 2018 FAPA Pre-Congress Forum and Work에서 열린 'Highligting The Vital Role of Asian Pharmacists in Disaster Management' 워크숍에서 논의됐다. 워크숍에서는 재해 다빈도 국가의 구호활동에 참여한 약사들이 초청돼 각국 사례발표와 문제점을 공유했다. 특히 일본, 필리핀, 인도네시아, 타이완 등 재난발생이 많은 국가들에 대한 의약품 공급과 약사의 역할을 두고 토론의 장이 마련됐다. 약사들은 현재 각 국가가 재난구호에 많은 약품을 공급하고 있지만 라벨 파손, 유효기간 임박한 의약품 공급 등 적절하지 않은 의약품들이 폐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약사는 "특히 필수의약품 등 수요 공급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는 의약품들에서도 차질을 빚고 있어 피해국가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고 실태를 전했다. 이에 따라 FAPA에서는 앞으로 WHO의 긴급재난구호 SOP(Standard Operating Procedure)를 중심으로 새로운 SOP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아시아 국가와 재난 종류의 특성에 맞게 긴급 재난 시 의약품의 공급과 약사의 역할에 대한 기준을 설정하겠다는 의지다. FAPA 장석구 부회장은 "과거 파키스탄 등에서 재해로 막심한 피해를 입었을 당시에도 국가별로 의약품 지원을 보냈으나, 의약품 표기언어, 라벨링, 니즈와 상관없는 의약품을 지원해 전체 중 약 60%의 의약품이 사용되지 못하고 폐기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재해를 입은 국가에서도 적재적소로 의약품을 사용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따. 또 폐기처리해야 하는 의약품이 많아지기 때문에 비용적, 환경적 문제가 추가로 이어진다"며 "또 특정 재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국가마다 공급이절실한 의약품들이 있을 것이므로, 매뉴얼 개발이 재난 상황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18-10-26 11:04:32정혜진 -
2018 FAPA 개막...아시아 약사 1900여명 한 자리에제27차 FAPA(아시아 약사연맹) 총회 및 학술대회가 2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성공적인 개막을 알렸다. 아시아 약사연맹은 아시아 약사 19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Pharmacists for the Global Goals:Creating Value Beyond Health'(글로벌 목표를 위한 약사:보건을 뛰어 넘는 가치창출)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한국, 말레이시아, 타이완, 인도네시아, 일본 등 24개국이 참가했다. 개막식에서 FAPA joseph wang 회장은 "우리는 오랜 협력을 통해 FAPA의 성장뿐만 아니라 아시아의 약국을 발전시켰고, 또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개발도상국에 가까이 다가가는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파파의 주제는 아시아 약학시스템에 힘을 실어주는 약사의 역할과 영향을 조명한다"며 "우리는 여러 분야에서 협력 및 공유하도록 서로 격려함으로써 환자의 안전과 최적의 치료를 보장하는데 약사가 중요한 역할을 해야한다는 인식을 넓힐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그동안의 공로와 학술연구 등의 성과를 치하하는 시상식도 함께 마련됐다. 한국 약사 중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과 중앙대 서동철 교수가 수상했다. 조찬휘 회장은 일본 약학회장과 함께 FAPA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FAPA Lifetime Achievement Awards'를 수상했다. 조 회장은 수상금 전액 중 절반을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복구에, 나머지 절반은 FAPA 발전을 위해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중앙대 서동철 교수는 뛰어난 학술 연구자에게 시상하는 'Ishidate Award' 5인에 선정됐다. 서 교수는 26일 'The role of pharmacists in dynamic healthcare environment'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한편 지난 1964년 창설된 FAPA는 현재 24개 회원국과 2개 옵저버 국가로 구성돼있으며, 2년마다 총회 및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4년간 FAPA를 이끌어왔던 대만의 joseph wang FAPA회장은 올해 임기를 마치고, 2019년부터 4년간은 인도네시아 Dani Pratoma 약사가 회장직을 이어받게 된다. 이번 FAPA 회장단회의에서는 Dani Pratoma 신임 회장과 함께 FAPA를 이끌어갈 부회장 5명과 분과 위원장 7명을 선출했다. 이중 FAPA 장석구 부회장(대한약사회 약사복지원장)과 서동철 학술위원장은 재선임됐으며 앞으로 4년동안 대외적 역할을 이어갈 예정이다.2018-10-26 10:52:21정혜진 -
데이팜, 뉴욕주립대 부총장 초청해 사업개발 논의약국체인 데이팜(대표 최문범)은 최근 뉴욕주립대 로드니 그라보스키 부총장을 초청, R&D와 사업개발 등 업무협력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데이팜의 미국법인인 버팔로헬스가 뉴욕주립대와 업무협력을 진행하며 성사된 것이다. 이날 관계자들은 데이팜, 콜라겐 전문 연구벤처기업 리앤씨바이오, 약국전용 건강기능식품기업 힐밸런스 등 국내 계열사와 협력법인 현황을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기 위해 모였다. 미국 뉴욕주 버팔로에 본사를 둔 버팔로헬스는 지난해 9월 국내 인력 및 지분으로 설립된 회사로는 처음으로 뉴욕주정부 스타트업 지원프로그램인 ‘스타트업뉴욕 프로그램’에 선정됐다. 뉴욕주립대는 프로그램 선정과정에서부터 주정부와 연결 창구 역할을 해 왔고 버팔로헬스의 미국 내 사업 네트워킹, 인력지원, 교수진과의 코워크 등에 전방위적으로 조력하고 있다. 데이팜과 협력사들은 향후 버팔로헬스를 통해 뉴욕주립대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미국은 물론 APEC 시장 진출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Cynthia Khoo-Robinson 부총장 보(Associate Vice President of Alumni Engagement & Annual Giving), Wei Loon Leong 디렉터(Director of International Alumni Engagement)도 참석했다.2018-10-26 09:25:29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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