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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분양대금 반환에 위약금까지"…확약서 한줄의 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상가 건물 분양 과정에서 홍보물에 기재한 ‘병원 임차 확정’이라는 용어가 결국 분양사의 발목은 잡고, 점포 매수인의 피해는 방지하는 효력을 발휘했다.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은 최근 A씨가 B분양사를 상대로 제기한 매매대금 반환 청구에서 A씨의 손을 들어줬다. B분양사는 지난 2021년 A약사와 분양 중인 사건의 건물 내 특정 상가에 대한 분양계약을 체결하며 확약서를 작성했다. 확약서에는 ‘계약의 해제’에 대한 조항에서 ‘매수인은 매도인의 귀책사유로 인해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본 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고 적시했다. 관련 조항에는 ‘분양광고 등을 통해 계약의 내용이 된 사항과 실제 시공건축물과의 차이가 현저하여 계약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정도에 이른 경우’가 포함됐다. 분양사가 해당 건물 분양 과정에서 발송한 홍보물에는 사건의 건물 5층 내지 10층에 병원 임차가 확정됐고, 특정 대학교 본원 출신 의사가 해당 병원을 개원한다는 내용이 기재돼 있었다. A약사는 B분양사와 사건의 점포에 대해 분양대금 2억9000여만원에 매수했고, 소유권이전등기를 마쳤다. 하지만 시행사 약속과 달리 해당 건물에는 2년이 지나도로고 병원 입점이 이뤄지지 않았다. A약사 측은 “이 사건 건물에 의원 입점은 계약의 중요한 내용으로 포함됐다”며 “하지만 현재까지도 의료시설 입점이 확정되지 않은 만큼 민법 제544조에 의한 피고의 이행 지체, 이 사건 계약서 제3조에 의한 약정 해제, 이 사건 확약서에 의한 약정해제 요건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사건 소장부본 송달로써 사건 분양계약을 해제한다”면서 “B시행사는 기 지급된 분양대금의 원상회복 및 약정된 위약금의 지급을 구한다”고 했다. 약사 측 주장에 대해 분양사는 현재 특정 병원과 임대차계약을 체결, 병원 입점을 위한 공사가 진행 중인 만큼 이 사건 분양계약을 해제하거나 취소할 수 없다고 맞섰다. 양 측 주장에 대한 법원의 판단은 어땠을까. 법원은 제반 사정을 따져볼 때 원고 측이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사건의 분양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고 봤다. 더불어 원고 측이 분양계약을 해제한다는 의사표시가 기재된 소장을 발송, 피고인 시행사 측에 송달된 시점을 분양계약 해제 시점으로 봐야 한다고도 밝혔다. 재판부는 “분양계약 중 작성한 확약서 내용과 이 사건 분양계약 체결 경위 등을 고려하면 원고 측이 사건의 분양계약을 체결하게 된 주 목적은 해당 점포 소유권을 취득하기 위함보다 의료시설 입점에 따른 임대수익 창출에 있다고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이 사건 건물이 준공된 후에도 병원이 입점되지 못했고, 의료시설 임차가 이뤄지지 않은 점 등을 볼 때 피고 측의 병원 입점 의무 또는 의료시설 임차 의무는 이행이 지체됐거나 사회통념상 이행불능 상태에 이르렀다고 판단된다”면서 “원고는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사건의 분양계약을 해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재판부는 사건의 점포에 대한 분양계약 해제에 따른 원상회복 의무, 손해배상 책임 범위와 관련, 시행사가 점포주로부터 받은 분양대금 명목 금액 전액을 지급할 의무가 있다고 판단했다. 재판부는 “이 사건 분양계약이 피고 귀책사유로 해제됐으므로 피고는 원고에게 계약 해제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며 “더불어 원고와 피고가 ‘피고 귀책사유로 계약목적을 달 성할 없을 시 계약이 해제된 경우 총 공급금액의 10%를 위약금으로 지급한다’는 규정에 따라 약속한 위약금 10%를 추가로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 A씨 측 변호를 맡았던 우종식 변호사(법무법인 규원)는 “병원 미 입점과 관련한 분쟁이 자주 발생하는데 계약 과정에서 구체적 특약이나 약정을 작성하는 것이 분쟁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우 변호사는 “특약이나 약정을 작성할 때 상대가 시행사인지 확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시행사가 아닌 분양대행사 또는 중개인이 계약을 책임질 수는 없기 때문”이라며 “이 사건처럼 시행사가 약정 이행을 위해 노력했다는 사정만으로는 채무불이행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 계약상 중요한 의무는 약정된 결과의 실현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2025-10-28 15:44:08김지은 -
강동구약, 회원·가족 모여 일자산서 플로깅 캠페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강동구약사회(회장 신민경)가 회원, 회원 가족들과 함께 가족 동반 걷기대회 겸 일자산 쓰레기 줍기를 개최했다. 구약사회는 19일 오전 10시 강동구 일자산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하며 건강과 자연을 챙겼다. 걷기대회는 회원 체력 증진과 자연 속 힐링, 환경보호를 위해 기획된 연례행사다. 신민경 회장은 "약국에서 버려지는 폐비닐을 활용해 산책로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보호와 지역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하는 시간이 됐다"며 "참여상과 어린이 선물 증정식 등을 통해 행사에 재미를 더했다"고 말했다. 행운권 추첨 1등은 온누리삼일약국 신윤희 약사에게 돌아갔다. 이날 행사에는 김위학 서울시약사회장도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2025-10-28 15:28:52강혜경 -
강원도약, 강원대 약대 재학생들에 장학금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이효선)는 28일 강원대 혁신제약 임상연구동 203호에서 강원대 약학대학 재학생 대상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강원대 약대 이가인(4학년), 김서희(3학년), 김민영(2학년), 이예진(2학년) 학생에 장학금과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도약사회 김은영 부회장, 강원대 약대 안성훈 학장, 김근영 부학장, 김정선 교수가 참석했다.2025-10-28 14:41:45김지은 -
내년 1월 AI기본법 시행...보건의료계에 미칠 영향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내년 1월 22일 인공지능기본법이 시행되는 가운데 보건의료기본법에 정의된 보건의료 활동이 '고영향 인공지능'으로 분류되면서 의료 AI 도입시 법적책임 문제가 최대 쟁점이 될 전망이다. 대한병원장협의회(회장 이상운)는 지난 26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AI 환경에 대응하는 중소병원의 전략'을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AI가 의료 현장에 가져올 혁신적인 변화를 법률, 정책, 임상, 그리고 병원 경영이라는 4개의 핵심 축으로 나눠 조망했다. 특히 AI 도입 시 병원장들이 가장 우려하는 법적 책임 문제에 대한 다양한 토픽이 소개됐다. 변창우 법무법인 우리누리 대표변호사는 "현행법상 AI는 보조 도구로 인식되며, 최종적인 의료 판단과 법적 책임은 전적으로 면허를 가진 의료인에게 있다"며 "특히 2026년 1월 시행될 인공지능기본법에 따라 의료 AI가 '고영향 인공지능'으로 분류된다. AI 사업자에게는 사용 사실의 ‘사전 고지 의무’와 생성물 ‘표시 의무’ 등이 부과된다"고 설명했다. 최청희 법무법인 CNE 대표변호사는 "AI의 오류를 예견할 수 있었는지(예측가능성), 의료인이 결과를 수정할 수 있었는지(통제가능성), 검증 과정이 기록되었는지(기록성)가 향후 분쟁의 핵심 판단 요소가 될 것"이라며 병원 차원의 ▲AI 사용기록 관리 시스템 ▲내부 표준운영지침(SOP) 마련 ▲신속 보고체계 구축을 제안했다. AI 도입의 정책적 기반과 병원의 실질적인 도입 전략도 제시됐다. 김은철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센터장은 올해 1월 세계 최초로 시행되는 ‘디지털의료제품법’을 소개하며 "AI 소프트웨어의 빠른 변경 주기를 반영한 ‘전주기 관리’ 체계가 도입된 것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정중화 조선대학교 교수는 "AI는 이제 EMR, PACS와 통합되는 ‘워크플로 네이티브’ 제품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병원은 명확한 임상적 성과(KPI)와 재무적 효과(ROI)를 동시에 증명해야 한다"고 진단했다. 정 교수는 "중소병원과 일차의료기관은 자율형 AI나 판독 보조 AI 등을 도입해 전문의 부족으로 인한 진료 격차 해소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차별화된 도입 전략을 제안했다. 오지선 서울아산병원 교수는 "AI는 의료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업무 부담과 오류를 줄이는 안전망으로 기능해야 한다"며 "그러나 학습 데이터의 편향성, ‘블랙박스’ 문제, 특히 생성형 AI가 거짓 정보를 사실처럼 만들어내는 ‘환각(Hallucination)’ 현상 등을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2025-10-28 11:05:36강신국 -
대전마퇴, 시교육청과 하굣길 마약 예방 캠페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김연옥)가 시교육청과 하굣길 마약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21일 진행된 캠페인은 하교 시간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마약의 유해성과 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청소년을 마약 범죄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마련, 홍보물과 리플렛 등을 배부했다. 김연옥 지부장은 "청소년기에 형성된 가치관은 평생의 건강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약으로부터 회복이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대전 함께한걸음센터(042-710-3752)이나 24시간 전문 상담원이 상시 대기중인 용기한걸음센터(1342)로 연락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2025-10-28 10:37:01강혜경 -
푸응 다이어트, 온누리약국서 만난다…닥터블릿과 협업[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푸응 다이어트 등 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이 났던 건강기능식품을 약국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된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닥터블릿헬스케어(이하 닥터블릿)은 약국체인 온누리와 '건기식 유통 및 판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협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닥터블릿은 푸응 다이어트, 푸응 나이트버닝 프로, 푸응 파비플로라 3종을 300여개 온누리약국에서 팝업 형태로 판매하게 된다. 또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도경백 닥터블릿 대표는 "이번 온누리약국과의 협업을 통해 닥터블릿 다이어트 건기식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온누리약국과 체계적인 마케팅과 협업을 통해 성공적인 판매 확대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온누리약국 측 역시 "약국 입점이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약국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관련 카테고리를 한 단계 확장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약국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더 넓은 선택지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2025-10-28 10:23:15강혜경 -
전인치유학회, 부산서 학술콘서트…전국으로 확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인치유알고리즘학회(학회장 김성동)가 22일 부산지역 약사들을 대상으로 '수수영 알고리즘' 학술콘서트를 진행했다. 수수영 알고리즘은 전인치유알고리즘학회 근간인 '수면, 수분, 영양 알고리즘'으로, 약국에서 접목할 수 있는 전략과 상담 팁 등을 3시간에 걸쳐 강의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미토콘드리아 호흡 기능 최적화에 필요한 '완전 PEO' ▲담석 제거를 통한 즉각적인 인체 엔트로피 감소로 만성질환의 염증 기반을 무력화하는 '완전 플러쉬' ▲광범위 기생충 구충과 인체 내 병원성 미생물 제거를 통해 신체예산 소모를 차단하는 '완전 고파라' ▲장면역 및 장생태계 정상화에 최적화된 '완전 테라바이옴' ▲상한에 의한 외감과 내상을 한꺼번에 개선할 수 있는 '완전 고고뿔' ▲ECM(세포외기질)의 결합수 보충을 통한 체내 수분 밸른서 조절에 기여하는 알칼리성 결합수 '아인수' 등이 소개됐다. 또 김소연 학술이사가 '약국의 수수영 알고리즘 기반 상담과 소비자의 피드백'에 대해, 최유미 학술이사가 '소비자가 소비자를 소개할 수밖에 없는 놀라운 완전 플러쉬 체험 프로그램'에 대해 강의했다. 김성동 학회장은 "수수영 알고리즘은 인간 건강의 3대 축인 수면, 수분, 영양의 최적 균형을 체계적으로 구현함으로써 단순 증상 완화를 넘어 인체의 전인적 회복과 지속 가능한 웰빙을 추구하는 과학 기반의 혁신적 접근법"이라며 "약사들이 예측 가능한 체계적인 영양요법을 수행함으로써 구호에 그치는 특화약국이 아닌 약물요법으로 다다를 수 없는 실질적인 지역사회 상담 중심 약국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크콘서트에는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이 참석해 '약국의 역할과 소비자 신뢰성'을 주제로 약사들과 의견을 주고 받았다. 학회는 부산에서 진행한 토크콘서트를 전국 주요도시로 확대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25-10-28 10:12:25강혜경 -
삼육약대 총동문회, 내달 23일 정기총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삼육대학교 약학대학 총동문회(회장 이남수)가 내달 23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소재 더리버사이드호텔 6층 몽블랑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시간은 오후 5시부터다. 이남수 회장은 "풍요로운 계절 동문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을 도모하고, 다가오는 2026년 새해의 사업 계획 등을 정비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동문들의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2025-10-28 10:00:43강혜경 -
화성시약, 전곡항 요트 투어로 회원약사 친목 도모[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화성시약사회(회장 이진형)는 26일 문화복지위원회(부회장 김종민, 위원장 장선향)와 문화체육위회(위원장 한영) 주관으로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가을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서해랑 케이블카, 제부도 트래킹 및 전곡항 요트투어 일정으로 진행됐으며 회원약사 35여 명이 참가했다. 특히 전곡항에서 진행된 요트투어는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로, 탁 트인 서해 바다 위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여유와 낭만을 즐기는 특별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회원 및 회원가족들은 요트를 타고 전곡항 인근 해안을 순항하며 일상의 피로를 잊고, 푸른 바다와 석양이 어우러진 장관을 감상했다. 선상에서는 자유로운 담소와 사진 촬영이 이어지며 회원 간 화합의 분위기가 한층 무르익었다. 이진형 회장은 "전곡항 요트투어를 통해 회원들이 바다의 낭만을 즐기며 잠시나마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며 회원 간 유대가 더욱 깊어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회원 복지와 소통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김종민 부회장도 "회원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즐겁고 뜻깊은 행사가 됐다.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회원들의 여가와 복지를 증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25-10-27 22:19:44강신국 -
경기도약, 회원약사들과 강화도 마니산 문화탐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연제덕)는 지난 26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문화탐방 행사를 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2019년 개최 후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됐다가 6년만에 재개된 문화탐방 행사로, 단군이 하늘에 제사를 지냈다고 알려진 마니산 참성단을 둘러보고,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연제덕 회장은 "6년만에 문화탐방 행사를 개최할 수 있어 기쁘다. 가을이 무르익는 이 시기에 자연과 역사를 함께 느낄 수 있는 강화도 마니산에서 오늘 하루 만큼은 모든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힐링의 시간을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태혁 총무 부회장도 "흐린 날씨에도 회원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리며 산행시 특히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는 15개 분회에서 150여 명의 회원이 참가했으며 오랜만에 만난 동료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2025-10-27 22:13:1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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