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전문약사 수련교육기관 지정
- 강혜경
- 2025-01-09 11:39: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심혈관, 감염, 종양, 정맥영양, 중환자, 이식 등 전문약사 수련 교육
- 약제부 "환자 중심 약제서비스 강화, 임상 약제업무 발전 계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성모병원은 보건복지부 수련교육기관 선정에 따라 심혈관, 감염, 종양, 정맥영양, 중환자, 이식 등 6개 주요 분야에서 전문약사 수련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고시는 발령한 날인 지난해 12월 13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1월 1일을 기준으로 매 3년이 되는 시점마다 타당성을 검토해 개선이 이뤄지게 된다.
병원은 "진료과 운영, 교육시설, 수련지도약사 현황, 교육계획서 등 다각적인 평가를 통해 적합성을 판단했으며 서울성모병원은 높은 수준의 수련교육 업무 수행 능력을 입증해 선정됐다"며 "특히 질환 분야 전담약사 양성을 위한 기존 교육체계를 전문약사 수련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킨 점과 민간 분야에서 전문약사를 지속적으로 배출해 온 성과가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병원 역시 약제 서비스의 질적 도약을 위한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는 입장이다.
전문약사를 꾸준히 배출함으로써 약물치료와 관련된 환자 안전성을 높이고 약제서비스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으며, 특히 항생제 적정관리와 같은 국가적 보건사업에서도 전문약사의 역할이 점차 중요해지고 있어 서울성모병원이 배출한 인력은 다양한 팀 의료 활동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
병원은 전문약사 수련 프로그램의 정기적 평가와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교육의 질을 높이고 병원 내 다양한 직종과 협업해 환자 치료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강진숙 약제부장은 "서울성모병원이 전문약사 수련기관으로 지정된 것은 환자 중심 약제서비스 강화와 임상 약제업무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의료 현장에서의 환자 안전과 약물치료의 질을 한층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3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4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5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6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7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 8"항암신약 패러다임 변화"…비원메디슨, 임상 중심 역할 강화
- 9영양소간 상호작용까지 분석…맞춤형 영양제 트렌드로
- 10한국팜비오, 가정의 달 축하금 6360만원 지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