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상비약 매출 20% 성장…주말에 가장 잘 팔려
- 정혜진
- 2018-01-02 12:14: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CU 상비약 매출 분석...해열진통제 전체 매출 44% 차지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편의점 CU의 상비약 매출이 매년 성장세를 보이며, 작년 한 해에만 매출 성장률이 19.7%를 기록했다.
편의점 CU가 2일 안전상비약 연도별 매출 신장률을 분석한 결과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평균 20%씩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심야 시간 매출도 전체의 20%를 차지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품목은 여전히 진통해열제였다. 해열진통제는 지난해 전체 매출 중 44.1%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해열진통제는 매년 40% 이상의 매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진통제 다음은 ▲감기약 29.8% ▲소화제 14.3% ▲파스 11.8% 등이 차지했다.
CU 관계자는 "편의점은 전국에 가장 많은 매장이 있고 24시간 운영된다는 특성 때문에 급하게 상비약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복지부 "약국도 '편의점 안전상비약' 취급·판매 가능"
2017-12-30 06:15
-
[사설] 약사없는 편의점을 왜, 약국 흉내 내게 하나
2017-12-18 1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힘 실은 이 대통령…'플랫폼 규제법' 처리도 탄력
- 2한약사 약국, 생명사랑 현판 철거…약사회 건기식 회수
- 3대체약 없는 릭시아나 품절, 처방 변경·환자 뺑뺑이로
- 4"기등재 약가인하 의견 분분한데"…8월 공고 카운트다운
- 5"정부가 안전성 스스로 뒤집어"...편의점약 확대 철회 촉구
- 6"안전하게 많이 뺀다"…유한 자회사의 고용량 비만 임상 승부수
- 74621억 수익, 1400억 투자…녹십자의 차세대 먹거리 퍼즐
- 8정부 편의점약 확대 방침에 '반발'…경남도약 "국민 안전 우선"
- 9계약금에 기술료까지…유한·한미·녹십자 돈 되는 R&D 입증
- 10'젬퍼리', 대장암서도 가능성…면역항암제 임상 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