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숙 "식약처, 산삼약침 성분명이라도 표시 해야"
- 김정주
- 2018-01-31 16:5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업무보고서 류영진 처장에 요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자유한국당 박인숙 의원이 오늘(3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열린 식품의약품안전처 업무보고에서 류영진 처장에게 산삼약침 후속조치를 요구했다.
박 의원은 지난해 국정감사를 통해 성분표시도 "성분 표시도 안 돼 있고 약침으로 분류돼 있어서 조사도 힘들어 국민들의 생명과 건강에 얼마나 유해한 지 알 수 없다"며 전수조사를 촉구한 바 있다.
이번 업무보고 질의에서 "약침은 법의 맹점이어서 사각지대가 존재하기 때문에 약사법 개정이 필요한 일이다. 조제라는 미명 하에 제조되고 있다면 성분명이라도 표기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류 처장은 그렇게 하겠다고 답했다.
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 3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4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5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6"선약국 연고의 비밀?"…약사 유튜버의 특허 분석 '화제'
- 7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8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9"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10대면교육 원칙 강화했더니…약사 연수교육 논란,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