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약, 지역 복지단체에 사랑의 손길
- 강신국
- 2018-02-11 22:15: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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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집에 난방비·다과 등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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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8일 신내동 소재 사랑의 집을 방문해 난방비 80만원과 다과를 전달했다. 사회공헌활동에는 김위학 회장과 서은영 부회장이 함께했다.
김위학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함께 하는 약사상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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