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폐향정약 폐기 등 주요 사업 일정 확정
- 정혜진
- 2018-04-24 11: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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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초도이사회 열어 사업계획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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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회장은 "약사회 현안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마음 편히 약국 경영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회원여러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회의에서 이사들은 성동보건소와 협의해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을 일괄 폐기하기로 결정했으며 처방전 폐기 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영희 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했다.
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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