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소외 이웃 돕기 위해 올해도 노력할 것"
- 정혜진
- 2018-04-26 12:20: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과회 열어 모금활동...회원 등 200여명 참여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은경 여약사부회장은 "광진구약은 광진구 푸드마켓, 정립회관, 지역 복지 협의체 지원, 관내 독거어르신 돌봄 사업, 청소년 장학금 지원, 80여 차례 약물 안전 사용교육 등을 통해 이웃과 사회에 약사의 정성을 전달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조영희 회장은 "다과회 기금으로 진행한 인보사업, 재능기부 활동을 1년에 2회에 걸쳐 광진구 회원들에게 우편으로 알리고 있다. 그 결과 회원들도 공감하며 봉사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활동에 동참해주신 여러 내빈과 여약사위원회는 물론 회원들께도 감사드린다"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김정란 서울시약사회부회장 이희영 광진구 보건소장, 조성오 대한약사회 부회장, 현상배 의장, 서울시 각구 분회장, 각 약학대학 동문회장, 한국여약사회장, 정립회관 관장, 광장·자양·중곡종합사회복지관, 광진구의사회, 광진구한의사회 회장, 제약사 및 도매업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8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