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상임이사·반장 연석회의서 사업계획 논의
- 김지은
- 2018-05-15 13:36:0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제도 설명…상반기 연수교육 계획 등 협의도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신성주 회장은 회의에 앞서 "올해는 이번 집행부 임기 마지막해인 만큼 민생회무를 잘 챙기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반장님들께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문민정 부회장이 상반기 주요 회무와 하반기 회무일정을 보고하고, 조보선 부회장과 이병각 부회장이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제도, 정정숙 학술위원장은 상반기 약사 연수교육 개최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는 신성주 회장을 비롯해 상임이사와 반장 26명이 참석했다.
김지은(bob83@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8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9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 10조례·훈령 머물던 병원선, 공식 요양기관 지정 입법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