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가 장편소설에 담은 약국 속 세상은
- 김지은
- 2018-05-18 09:37: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 체인 약국 근무 Janet S Kim 약사, 소설 'CLAUDY(크라우디)' 출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Janet S Kim은 최근 첫 장편소설 'CLAUDY(크라우디)‘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의 작가 Janet S Kim은 숙명여대 약대를 졸업하고 현재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체인 약국 약사로 근무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단편 코리아타운을 발표한 바 있고 미주한국문인협회로부터 신인상을 수상했다.
Janet S Kim 약사는 "미국의 약국 이야기와 마약성 진통제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범죄, 그리고 인간의 취약함과 조급함, 과한 욕심으로 빚어지는 사건들을 장편소설로 써 보았다"며 "첫 소설인 만큼 부족한 글이지만 소설을 쓰느라 그동안 소비한 시간과 정열을 서랍 속에 묻어두기가 아쉬워 결국 출판까지 하게 됐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4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9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