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보건소·관내 세이프약국과 간담회 진행
- 김지은
- 2018-06-21 14:47: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규 운영 약국 위한 교육 진행…세이프약국 활성화 방안 논의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관악구보건소 노용남 팀장은 "지방 선거 때문에 간담회가 늦어졌다"며 "새로 시작하는 세이프 약국은 프로그램 시스템 적응, 약력관리 방법 등 운영에 궁금한 사항이 있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보건소 측은 세이프약국 운영에 필요한 포괄적 약력관리, 우울증 진단 항목체크, 프로그램 입력방법 등 세이프약국 운영에 필요한 교육과 생활밀착형 집중환자 관리 등을 설명했다.
또 기존의 세이프 약국을 운영했던 약사들이 신규 약사들을 위한 세이프약국 운영 노하우를 발표하고 궁금한 사항 등을 카톡방에서 공유하기로 하고 활성화 방안도 논의했다.
전웅철 회장은 "올해 세이프약국이 작년에 비해 5곳이 늘어 27곳이 운영되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잘하리라 믿고 분회 차원에서 많은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5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