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여약사 합창단, 환우들에 음악 공연 선사
- 정혜진
- 2018-06-22 15:10:1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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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애인요양병원서 환우 60여명에 재능기부 합창, 오카리나 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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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정 여약사회장은 "여약사회 합창단은 평균연령이 75세지만 약사로서, 단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며 "합창단의 건강한 기운을 담아 어르신들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환우 60여명이 참석했고 1시간 가량 이어졌다.
합창단은 '목련화'를 시작으로 '사랑의 미로', '섬마을 선생님', '사랑' 등을 합창했고 오카리나 연주도 선보였다.
이날 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을 비롯해 박희정 여약사회장, 한갑이 여약사회부회장, 구상미& 8231;이영아 부산시약사회이사가 참석해 환자들의 쾌유를 기원했다.
한편 부산시여약사회 합창단은 약사로서 시민건강증진 기여는 물론,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요양기관 등 소외된 이웃을 찾아 재능기부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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