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약대 개국동문회, 10월 28일 창립 30주년 총회
- 김지은
- 2018-09-18 17:07: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18s년도 최종이사회 열고 사업계획 등 논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동문회는 이날 2018년도 주요회무와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사업계획안, 세입세출예산안 등 총회에 상정할 내용을 심의 의결했다. 이어 창립 30주년 기념 총회 공동준비위원장인 김은숙, 권영희 부회장에게 총회 준비상황을 보고받았다.
장은숙 회장은 제30회 정기총회와 창립 30주년 기념식에 보다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 함께 축하하고, 앞으로 더 나은 동문회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동문회는 오는 10월 28일 역삼역 GS타워 아모리스에서 총회를 개최하고, 오후 5시는 동문 총회, 6시는 공식행사와 동문화합의 밤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