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약, 의약단체협의회서 보험제도 안정화 논의
- 김지은
- 2018-09-20 10:20: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보공단 은평지사 관계자들과 토의자리 가져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 정근채 부장의 소득중심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과 보장성 강화, 치매국가책임제, 스마트 헬스케어 개인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각 단체와의 보험제도 안정화를 위한 질문과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자리에는 우경아 회장과 임기민 부회장, 은평구의사회 정승기 회장, 하재성 정보이사, 은평구치과의사회 김종수 회장, 김현선 전회장, 은평구한의사회 이명진 회장, 정채빈 의장, 건보공단 은평지사 박두신 지사장, 정근채 부장, 김미경 구청장, 하현성 보건소장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