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환 회장, 희망제작소 1004클럽 가입
- 정혜진
- 2018-10-02 09:19: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민 아이디어 모여 희망과 행복 메시지 전파되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김종환 회장은 "희망제작소가 우리 사회의 희망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믿는다"며 "희망제작소에서 더 많은 정책적 대안이 나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약사들도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의 나눔과 희망을 만들어가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시민들의 작은 아이디어들이 모여서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가 전파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희망제작소는 2006년 출범해 우리 사회의 크고 작은 의제에 대해 정책적 대안을 연구하고 실천하는 독립 민간연구기관이다.
시민과 함께 사회창안, 시니어 사회참여, 세대공감, 지역재생, 지방자치, 풀뿌리 민주주의, 사회적 경제, 시민성 강화 등 다양한 영역의 사회혁신 대안을 만들어내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