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16일 노인약료 약국 역할 토론회 연다
- 정혜진
- 2018-10-11 15:2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인순 의원실 공동 주최...초고령화시대 약사·약국 정책 모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만성복합질환을 가진 노인환자의 의료비 절감을 위한 약사·약국의 역할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열린다.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와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국회의원은 오는 16일 오후 1시 30분부터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초고령화시대의 약국·약사의 역할' 국회 정책토론회를 공동 개최한다.
발제는 강은정 순천향대 교수가 맡아 '고령사회에서 약사 역할 우선순위 과제'를, 장선미 가천대약대 교수가 '노인 약물 사용의 문제점과 약사의 역할'을 발표한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초고령화시대 약국의 미래는 노인에게 있다. 이전 정책토론회에서 노인질환의 예방·관리를 위한 전문적인 약료서비스가 가능한 약사·약국 정책이 마련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지 학술이사는 "초고령화 시대에 국민건강 증진과 약사·약국의 새로운 보건의료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고 건강보험의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는 정책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함께해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