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김정숙·박희정·변정석, 여론조사 단일화 시동
- 정혜진
- 2018-10-23 10:29: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대 동문 전수조사 전화 조사 돌입...24일 결과 도출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16개 시도지부 접전지역을 가다] = 부산광역시약사회
부산시약사회장을 향한 부산대 출신 약사 3인이 여론조사에 돌입했다. 이르면 24일 오전 선거 출마자가 결정될 전망이다.

이들 셋은 22일 부산 모처에서 만나 단일화 여론조사 방법을 논의해 부산대 동문 모두를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조사 방식을 채택했다.
이에 따라 23일 오전 9시 경 문자 메시지를 통한 링크를 동문들에게 발송했고, 24일 오전 8시까지 링크에 접속해 들어오는 여론조사 결과를 취합할 예정이다.
부산시약사회 회원은 3000여 명이며, 이 중 부산대 출신 회원은 1000여 명으로 알려졌다.
한 출마자는 "24일 오전 결과에 따라 부산대 출신 단일 후보가 결정되면 바로 선거전에 돌입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24일 부산대 단일후보가 결정되면 잠잠했던 부산시약사회장 선거도 급물살을 탈 가능성이 높다.
현재까지 출마 의지를 밝힌 것은 김정숙 전 남수영구약사회장과 연임 의사를 밝힌 최창욱 현직 회장 뿐이다.
관련기사
-
[부산] 최창욱 회장 재선 도전...최종수 약사도 물망
2018-10-02 11:06
-
서울·부산·대구시약 등 경선 구도…서울 예비주자만 8명
2018-07-17 06:3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HLB "간암 신약 CRL 중대 사유 해소"
- 7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8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9"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10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